경북북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을 놓고 한 호의 자리에서 벌써 논란이 한 결로 시작됐다. 군위의 대구 편입으로 인한 주효영 원내대표 발언이 파문을 확산하고, 김정호 경북대 교수는 '군위 빠져나간 선거구엔 울진을 넣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한 결의 단정한 정리. 영가회보 8-5호의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두 번째 회 — 안동 간고등어. 영덕·울진의 바다에서 잡힌 고등어를 안동 장터까지 옮기는 과정에서 자연 소금에 절여진 한 결의 맛. 어느 고등어보다 '노릇노릇 갈칠맛 나는 안동간고디'의 한 자취 — 이유대 사무총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둔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