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25 제2회 영가포럼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명, 11개 가양주가 국회 의원회관 빠곡 메워

박대섭 회장 개회·이희범 환영·박찬대·김형동·권영호·권한기 축사·금경수 축사 + 안동인의 전통의식 기조강연 · 영가회보 9-3호 (2025년 가을호)

2025年 10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9-3호(2025년 가을호) 6면 〈특집 — 2025 제2회 영가포럼: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명, 11개 가양주가 국회 의원회관 빠곡 메워〉.

한 호의 가장 큰 영가포럼 특집

2025 제2회 영가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자취로 한 자리에 모였다.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 명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결집
  • 11개 가양주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술의 자취
  • 국회 의원회관 을 빠곡 메운 한 호의 가장 자랑스런 자리

한 결의 식순

순서 인물 직책
개회사 박대섭 영가회 9대 회장
환영사 이희범 한국전통문화전당 이사장·영가회 부회장
축사 박찬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구갑)
축사 김형동 국회의원 (국민의힘 안동·예천)
축사 권영호 국회의원
축사 권한기 국회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축사 금경수 재경안동시향우회장
기조강연 (강연자) '안동인의 전통의식'

한 결의 핵심 — '안동소주 등 전통주·가양주 규제 완화 절실'

  • 한일정상 만찬 테이블에 올라간 안동소주·찜닭 (관련: 〈9-3호 한일정상〉)
  • 규제 완화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메시지
  •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한 결의 6.3억 가양주 — 70년만에 국회 의원회관 멍에 매다

영가회보 9-3호 7면의 한 결의 자취 — 안동 출향민, 6.3억 가양주를 풀어내 70년만에 국회 의원회관 멍에 매다. 한 결의 가장 자랑스런 결과.

편집실의 정리

  • 2025 제2회 영가포럼 — 안동 종가 30여 명·11개 가양주·국회 의원회관
  •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영가회 한 호의 가장 큰 자리.

출처: 《영가회보》 9-3호 (2025년 가을호) 6면 〈특집 — 2025 제2회 영가포럼〉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