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수구초심(首丘初心),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지는 안동사랑

한 호의 가장 큰 정성 ·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2023年 07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2면 〈특별기고 — 수구초심,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지는 안동사랑〉. 한 호의 머리기사 〈영가회 1억·향우회 3억 기부 약정〉 의 한 결의 정성스런 동반.

수구초심(首丘初心) — 한 결의 자취

수구초심(首丘初心) —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자기 굴이 있는 언덕 쪽으로 둔다는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한 호의 자리에서 —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지는 안동사랑의 한 결의 가장 큰 정성으로 단정하게 짜인 자리.

한 결의 〈안동사랑〉 — 한 호 더 가까운 결

  • 떠나도 잊지 않는 한 결 — 수구초심의 한 자취
  •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8-5호 1월 시행〉)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응답 통로
  • 영가회 1억·향우회 3억 약정 (관련: 〈기부 약정〉) — 수구초심이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자취로 구현된 모습
  • 안동시 1억 돌파 (관련: 〈1억 돌파〉) — 출향인사의 한 결이 한 자리에 모인 첫 결

한 결의 〈귀(歸)〉 시리즈와 한 호 한 자리

영가회의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 모이는 모습.

편집실의 정리

  • 수구초심(首丘初心)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지는 안동사랑 — 한 호의 가장 큰 결
  • 〈귀(歸)〉 시리즈의 한 호 더 단정한 결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2면 〈특별기고 — 수구초심,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지는 안동사랑〉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