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를 창립하시고 한국 토종 IT의 선구자로 결을 이어 오신 이용태(李龍兌) 박약회 회장의 평전. 박약회(博約會)는 안동의 전통 결을 바탕으로 한 인성·예학 교육의 모임으로 — 영가회와 안동을 매개로 자주 닿아 온 단체. 2018년 10월 4일 박약회 사무실(종로구 수송동)에서 영가회 회원들과 행복나눔아카데미 운영위원회를 함께 마련하신 결.
마스터 발행계획에 〈이재범 — 서울산업대 총장 당선〉(2003.4.15 4명 축하연) 으로 자리 잡힌 자리입니다만, 《영가회 40년사》 PDF 원문(책 107쪽) 확인 결과 같은 시기 같은 자리의 〈서울산업대 총장〉은 〈이희범(李熙範)〉(/archive/saram/myungsa-lee-huibeom)으로 확인됩니다. 〈이재범〉이라는 별도 회원이 회보·회의록에서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1972년 상공부 공무원 출발부터 산업자원부 장관·서울 산업대학교 총장·STX에너지·중공업 회장·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2011년)까지 — 한국 상공·산업을 평생 받쳐 오신 정통 상공관료 출신 이희범(李熙範) 회원의 평전. 2003년 4월 4명 축하연(소피텔앰배서더) 과 2011년 1월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두 자리에서 영가회의 결과 만난 분.
2011년 1월 7일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120여 명 참석) 자리에 외부 명사 세 분 중 한 분으로 함께해 주신 권영복(權榮復) 새서울그룹 회장의 평전. 안동에 직접적인 출생지의 연이 깊지 않으시나, 안동 출신 산업계 인사들과의 오랜 동행으로 영가회의 결과 닿은 결.
권령건 안동대학교 총장은 2003년 봄에 안동대 총장으로 영전하신 자리. 영남대와 고려대 대학원 거쳐 모교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고 1983년 안동대 행정과 교수로 부임, 이후 2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고향에서 후학의 길을 걸어오신 — 이른바 〈선비의 대표적인 표상이다〉 라는 결의 평전. 《영가회 40년사》 3대 회장기 약사(책 108쪽) 자료 직접 정리.
2010년 6월 15일 18대 후반기 국회사무총장에 총 투표수 177표 중 찬성 167표·반대 7표·기권 3표로 임명 확정된 권오을 회원의 평전. 경북 안동출신, 안동중·경북고·고려대 정외과 출신으로 30대에 15대 국회에서 정계에 입문한 3선 의원. 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유세지원단장, 18대 대선 새누리당 총괄본부 부본부장 등 매 순간이마다 당의 중책을 맡은 결.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으로 한 시기를 통과하시고, 2003년 봄에 장관급 중앙도시계획위원장에 오르신 김원(金 원) 회원의 평전. 같은 분이 《영가회 40년사》 회원 기고문 〈내가 만난 은사 두 분〉(345~347쪽) 의 저자이기도 한 자리.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오래 지켜 오신 김희곤(金喜坤) 회원의 평전. 《영가회 40년사》(책 413쪽~) 에 직접 기고하신 〈안동독립운동의 특성〉 으로 — 1894년 안동의병 발상부터 326명의 독립유공자 배출까지을 가장 단정하게 정리하신 결의 회원. 영가회와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이 매년 결을 잇는 자리.
안동농학교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뒤늦은 결심으로 24살에 행정고시 3등으로 합격하신 결로부터, 2003년 봄 통계청장에서 재정경제부 차관으로 영전하신 자리까지 — 영가회 회원 김광림(金光琳) 차관의 평전. 《영가회 40년사》 3대 회장기 약사(책 107쪽) 자료 직접 정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 황현탁(黃鉉鐸) 회원의 평전. 《영가회 40년사》(409~412쪽) 에 직접 기고하신 〈안동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과 오페라 〈아! 징비록〉〉(/archive/geul/geul-jingbirok-opera) 으로 — 안동의 옛 이름부터 류성룡의 《징비록》·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글에 단정하게 묶은 결의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