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8호(2023년 가을호) 9면 〈오펜하이머 박사와 파이프 / 김창준 전 서울시 부시장〉.
한 호의 한 결 — '오펜하이머 박사와 파이프'
김창준 전 서울시 부시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오펜하이머 박사와 파이프.'
2023년 화제작 〈오펜하이머〉(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에서 시작해 한 시대 한 결의 인문·과학·정치의 큰 그림을 한 호 더 단정하게 짚는 글.
한 결의 자취 — 무엇이 보였나
- 오펜하이머 박사 — 원자폭탄 개발의 한 결의 가장 무거운 인물
- 파이프 — 그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한 자리의 상징
- '프로메테우스의 한 결' — 한 시대 한 결의 인류 운명을 떠받친 자취
- 과학자의 윤리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자성
한 호의 정리 — 김창준 회원의 시각
- 과학·정치·윤리의 한 결의 가장 무거운 교차점
- '한 시대를 만든 한 사람'의 한 결의 자취
- '역사는 반복된다' (관련: 〈박근식 글〉) 와 한 결의 호응
-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깊은 결로 생각해 볼 자리
— 김창준 / 전 서울시 부시장
편집실의 정리
- '오펜하이머 박사와 파이프' — 한 호의 가장 깊은 결의 글
- 2023년 한 결의 문화 자취 + 한 시대 한 결의 인문·과학 의 한 호의 만남
-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8호 (2023년 가을호) 9면 〈오펜하이머 박사와 파이프 / 김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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