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회칙의 시행 기준일
2011년 4월 19일 — 영가회 회칙의 다섯 번째 개정이 시행된 자리. 이 날이 곧 현행 영가회 회칙의 시행 기준일이 됩니다.
같은 해 1월 7일의 4차 개정에 이어 석 달 만의 결의 정비. 한 결 한 결 다듬어 둔 결을 시행 단계에서 한 번 더 정비한 결이었습니다.
5차 개정의 결
5차 개정은 4차의 결을 단정하게 받쳐 주는 결의 결이었습니다. 실무에서 한 결 한 결 마주한 작은 결들을 한 결로 정비한 결로, 회의 자리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회칙은 결을 받친다"
회의록에 짧게 적혀 있는 한 말씀:
"회칙은 결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결을 받치는 것이라는 결을, 다섯 번의 개정을 거치며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이 한 마디가 영가회의 회칙의 결을 단정하게 모아 줍니다.
자료
회칙 5차 개정 전문은 사무국 보관본에 있으며, 영가회의 현행 회칙으로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쪽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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