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감 — 하이닉스 사장 (2008년 신년하례회 취임 축하)
2008년 1월 9일 영가회 신년하례회에서 이희범 안동대 총장과 함께 취임 축하받으신 결
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 제4대 허동진 회장(책 130~177쪽, PDF 05) 의 한 자리(책 136쪽) 에 자리한 김중감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 자료 을 편집실이 정리한 자리입니다. 4대 회장기 모임 묶음 글(
/archive/moim/4dae-jeonggi-haengsa-mum) 과 짝이 되는 자리.
2008년 1월 9일 신년하례회의 자리
2008년 새해를 맞이한 1월 9일 (수) — 영가회 4대 허동진 회장기의 신년하례회 자리가 —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열린 결.
이 자리에서 — 영가문화상 시상식 + 두 분의 취임 축하연이 함께 결행된 결.
"이 회장은 이날 그간 영가 문화상 시상식과 — 이희범 안동대학교 총장과 김중감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연을 결행했다."
함께 축하받으신 이희범 안동대 총장
이 자리에서 함께 취임 축하를 받으신 분 — 이희범(李熙範) 회원(/archive/saram/myungsa-lee-huibeom).
이희범 회원은 — 2003년에는 〈한국행성신문 본부 이사장 → 서울 산업대학교 총장〉로 영가회의 자리에 함께해 주신 분(2003년 4명 축하연, /archive/moim/3dae-2003-chukha-4myeong).
2008년에는 — 안동대학교 총장으로 영전하신 자리를, 영가회 신년하례 자리에서 함께 축하받으신 결. (후일 2011년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는 —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로 다시 영가회의 자리에 함께해 주신다는 풍경.)
김중감 회원 — 하이닉스 사장의 결
김중감 회원은 — 하이닉스(현 SK하이닉스) 의 사장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의 한 자리를 받쳐 오신 분.
하이닉스는 —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받쳐 온 기업의 한 결. 그 사장의 자리에 안동 출신 회원이 자리하셨다는 결은, 한국 첨단 산업에 안동이 단정하게 자리한 모습.
영가회 회원들이 — 한국 산업 각 분야을 두루 받쳐 오신 흐름 속에서:
- 이희범 —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STX에너지·중공업 회장 (전자·중공업·노사)
- 김광림 — 재정경제부 차관 (재정·통계)
- 권영복 — 새서울그룹 회장 (그룹·기업)
- 허동진 — 풍림화섬 회장 (섬유)
- 류종묵 — (주)풍국 회장 (단조산업)
- 강재우 — 대명해상 회장 (해운)
- 김봉구 — 고려대 명예교수 (학계)
- 이용태 — 삼보컴퓨터 창립자 (IT)
- 김중감 — 하이닉스 사장 (반도체) (이 글의 주인공)
— 한국 산업의 거의 모든 자리에 영가회 회원들이 자리한 풍경.
영가회의 한 축하
신년하례회 자리에 — 두 분의 취임 축하가 함께 결행된 결. 그 자리에 모이신 200여 회원 모두가 참가하여 —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새해 하례회를 해를 거듭할수록 대성황을 이루어 희망찬 새해를 설계와 덕담을 나누는 안동인의 우정한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
영가회가 — 한 회원의 한 영전을 모두가 함께 축하해 주는 풍경. 그 가장 따뜻한 한 자리에 — 김중감 하이닉스 사장이 자리한 풍경.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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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도체 산업에 자리한 안동인의 한 자리. 하이닉스(현 SK하이닉스) 사장이 — 영가회의 결과 한 호흡으로 만나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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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신년하례회의 한 자리 — 이희범 안동대 총장과 함께 두 분의 영전을 축하받은 결. 영가회가 한 회원의 자리를 모두가 함께 받쳐 주는 자리.
(※ 김중감 하이닉스 사장의 상세 약력 및 영가회 활동의 결은 — 회원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36쪽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4대 허동진 회장기 2008년 신년하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