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3호(2022년 여름호) 8면 〈영가회 탄생 노변야화(爐邊夜話) — '45년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니…' / 정창식 영가회 부회장〉. 한 결의 자성·한 호의 절절한 호소.
노변야화 — 한 호의 한 자리
영가회 정창식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노변야화(爐邊夜話).
1977년 류혁인·장원석 등 40대 출향인 10여 명이 〈영가상록회〉를 결성한 자리 (관련: 〈영가회 40년 ①〉) 부터 45년이 지난 한 호의 자리.
"45년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니…"
회원 200여 분의 한 자리에서 가장 단단한 한 호의 결을 받쳐 두기 위해서는 — 한 결의 자체 사무실이 한 호 더 가까이 필요하다는 절절한 호소.
- 45년의 자취 — 한 결의 단단한 자리
- 재경 안동인 200여 분의 한 자리 — 한 호 더 깊은 결
- 영가희망포럼·재발간된 영가회보·골프회·원로회의 — 한 결의 다양한 결
- 그러나 〈자체 사무실〉이 없다는 한 자리의 한 호의 빈 자취
한 결의 큰 그림 — 한 호 더 단단한 자리로
영가회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으려면:
- 자체 사무실 — 회의·자료 보관·회보 편집·회원 응대의 한 자리
- 상근 사무국 — 한 호 한 호의 결을 가장 가까이서 받쳐 줄 한 자리
- 자료실·자취 보관소 — 〈영가회 40년사〉의 한 결의 한 자취 보관
한 결의 자성·한 호의 호소
45년이 지난 한 호의 자리에서 영가회는 한 결의 자성·한 호의 호소를 한 자리에 모은다.
'45년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니…' — 한 결의 한 마디가 한 호 더 가까이 한 자리에 닿는 자취.
— 정창식 / 영가회 부회장
편집실의 정리
- 한 호의 가장 절절한 자성의 자리
- 45년 영가회의 한 결의 한 호의 한 자리에서 한 자취 없음의 한 결의 통렬한 호소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결의 다음 과제 — 한 자리·한 호 더 단단한 자취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솔직한 한 자리.
(편집실 주: 8대 윤상부 회장기 이후의 한 결의 사무실 추진 자취는 다음 호 한 결의 자리에서 다시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영가회보》 8-3호 (2022년 여름호) 8면 〈영가회 탄생 노변야화(爐邊夜話) — '45년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니…' / 정창식 영가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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