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대 후반 영가회 2대 류목기 회장기의 자리에 — 안동시장으로서 안동소주 1상자를 협찬해 주신 정동훈 안동시장의 자리. 영가회와 안동시청이 한 호흡으로 만나는 한 자리.
안동 간고등어·헛제삿밥·안동 소주의 유래와 서울에서 안동 맛을 찾는 영가회 이야기
민속주 안동소주가 한 호의 자리에서 대한민국 증류주 대상을 수상했다. 9-4호 〈월영진룡유주 브뤼셀 금상〉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14회 — 안동 소주에 가양주(家釀酒). '안동의 어른답는 집안에는 맛있는 술이 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가양주 자취.
월영진룡유주(月映進龍乳酒)가 브뤼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안동소주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세계 자취 — 9-3호 안동소주 시리즈의 단단한 후속.
대한민국 전통주의 미래 전략.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전통주 자취. 9-1호 〈미식 Vault 전통주〉·9-3호 〈안동소주〉 시리즈의 단단한 후속.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회에서 2025 제2회 영가포럼을 한 결로 개최.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산 세계화'를 주제로 — '안동소주 등 전통주·가양주 규제 완화 절실'의 한 호의 가장 큰 메시지.
영가회보 9-3호 1면 박스 4제. 안동소주·찜닭 한일정상 만찬 테이블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성황 + 영가회 사단법인 새출발 + 회원수첩 올해중 재발간.
영가회보 9-2호 9면 두 결의 글. ①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 — '스카치위스키와 안동소주'. ② 정종수 —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⑧: '재해의 역설… 도심으로 몰리는 인파'.
안동찜닭·안동소주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가대표 음식 33선에 한 결로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식문화 콘텐츠.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식문화의 가장 자랑스런 자취.
영가회보 〈영가 사람들〉 시리즈의 첫 회. 1915년 안동주조회사를 설립하고 '제비원 소주' 상표로 안동소주를 서울·만주·일본으로 판매한 국담 권태연(權泰然·1881~1947). 마포(삼베) 조합을 만들어 안동포의 품질을 끌어올린 상공인이자, 1934년 갑술년 수해 때 쌀 500가마니를 쾌척한 사회사업가. 일제 강점기 안동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