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경 영가 행정구역 통합추진위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리를 풀어 두었다. '안동·예천 행정구역통합의 구체적 논리' — 8-1호부터 한 결로 이어온 자취의 한 호의 가장 깊은 후속.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과 상생발전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풀어 둔 권용근 회원의 특별기고. 박약회 영가회사무국장이자 신도시통합추진위 부회장의 한 결의 정리. 통합 + 상생발전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자리.
8대 윤상부 회장기 첫 큰 사업 — 영가희망포럼 제1차가 2021년 11월 30일 개최되었습니다.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4차산업혁명시대 — 안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발제했고,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토론자로 나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본격 거론한 자리.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8대 출범 후 첫 큰 모임.
임인년 새해, 윤상부 8대 회장이 회원들께 보낸 칼럼.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영가희망포럼 1차 개최 보고와 2차·3차 계획, 인구감소 시·군·구 89곳에 안동시가 포함된 충격, 40~50대 젊은 인재 영입까지 — 8대 회장기의 큰 그림을 손수 풀어 쓰신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