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197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198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1977 창립부터 1998 임시총회까지 — 1대 회장기 평년 정기총회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1998 영가문화 제2집 《그단새 스무해》 발간 — 영가회 20주년 기념 회보의 결입니다.
1998 김해길 초대 회장의 22년 회장석을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1998.10.24 임시총회 — 류목기 2대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임된 자리입니다.
1998 회칙 2차 개정 — 회의 결을 다음 세대로 잇기 위해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83 영가회 회칙 1차 개정 — 회의 정신을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82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발간 — 영가회 첫 회보의 결입니다.
덕수빌딩 시기 — 회원 장원석의 결로 회비 없이 자리를 이어 간 시기입니다.
1980 영가회의 정기총회와 신년하례회 — 초창기의 결을 한 자리에 모은 자리입니다.
1978 영가회 첫 정기총회 — 창립 1주년의 결을 함께 다진 자리입니다.
1977.3.26 영가회의 회칙이 처음 정해진 자리입니다.
1977.3.25 영가회 창립총회 — 인사동 남강에서 회의 첫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초창기 영가회 — 인사동 남강 다실에서 시작된 짧은 결의 기억입니다.
1977년 영가회 창립을 주도한 초대 회장의 생애와 향우회 설립의 동기
1998년 7월 10일 — 창립 20주년을 맞아 회원들이 다시 펜을 든 영가문화 제2집 《그단새 스무해》. 제1집(1982년 《그단새 다섯 해》) 발간 16년 후. 1대 김해길 회장의 21년 결을 마무리하고 2대 류목기 회장 체제로 옮겨가는 자리에 있었던 문집.
1982년 3월 25일 — 영가회 창립 5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글을 한 권으로 묶어 처음 발간된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그단새'는 '그동안'의 안동 사투리. 김해길 1대 회장의 발간사로 영가회가 〈친목 모임을 넘어 기록하는 모임〉 임을 처음 선언한 자리.
1976년 12월 10일 3차 준비 모임에서 6가지 이름 후보(영장·영조회·정인친우회·안동친우회·영가향우회·상록회) 중 〈영가회〉가 만장으로 결정된 결로부터, 창립 시 〈永嘉常綠會〉을 거쳐 후일 〈永嘉會〉로 개칭된 결까지 — 영가회 이름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
1977년 3월 26일 창립총회에서 류혁인 회원이 회칙을 설명하고 원안대로 통과된 결로부터 — 1983년 1차, 1998년 2차, 2009년 3차, 2011년 4차·5차 개정까지 — 34년 다섯 차례을 거치며 다듬어진 영가회 회칙을 정리한 자리.
1977년 3월 25일 인사동 남강(南崗) 다실에 모인 일곱 분의 결 — 그리고 다음 날 3월 26일 18:00 종로구 견지동 덕수빌딩 지하1층 연회장에서 열린 영가상록회 창립총회(61명 참석) . 영가회의 가장 첫 자리의 두 호흡을 한 글에 정리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