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풀어 둔 한 결의 글 — 〈귀농·귀촌이 성공하려면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8-1호 김휘동의 〈귀천〉·8-2호 〈귀천 下〉·이종묵의 〈귀거래사〉의 한 결과 한 호 더 단정하게 마주 선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