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제정 의결된 영가문화상. 2006년 1회 안동문화지킴이를 시작으로 2016년 6회 안동내방가사전승보존회까지 — 10년의 자취, 격년 시상으로 6회.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알리는 데 이바지한 단체와 한 학자에 대한 영가회의 정성스러운 인정의 자취.
2006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영가문화상 제1회 시상식이 마련됐습니다. 첫 수상자는 안동문화지킴이 ― 1999년 6월 창립 이래 안동의 문화재와 문화 가꾸기에 앞장선 회원 655명의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