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9-3호(2025년 가을호) 2면 〈48년 영가회, '법인화'라는 새로운 이정표〉·〈영가회 명예회원 위촉 — 권태원·김종영·김홍태·신정수·임우호 5명〉.
한 호의 가장 큰 영가회 결의 자취 — '법인화'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 (관련: 〈8-1호 영가회 40년 ①〉) 후 48년의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 **〈법인화〉**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한 결로 세웠다.
- 8-3호 〈정창식 45년 사무실 없다니〉·8-6호 〈유랑 47년 끝내자〉 의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호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실현됨
- 9-1호 〈법인회 추진〉 → 9-3호 사단법인 새출발 (관련: 〈9-3호 사단법인 새출발〉)
- 48년 영가회의 가장 단정한 새 이정표
한 결의 명예회원 5명 위촉
영가회 명예회원 5명 위촉:
- 권태원
- 김종영
-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관련: 〈8-10호 퇴계 현판 ①〉·〈8-11호 ②〉·〈8-13호 이육사 〈상〉〉·〈9-1호 이육사 〈하〉〉)
- 신정수
- 임우호
편집실의 정리
- 48년 영가회 법인화 — 새로운 이정표
- 명예회원 5명 — 권태원·김종영·김홍태·신정수·임우호
-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결
영가회 한 호의 자랑스런 자리.
출처: 《영가회보》 9-3호 (2025년 가을호) 2면 〈48년 영가회 법인화·명예회원 5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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