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의예지(仁義禮智)'는 안동인이 지켜나가야 할 품격

권석화 (안동향우회 사장) · 영가회보 8-10호 (2024년 봄호)

2024年 04月 17日글 · 권석화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0호(2024년 봄호) 8면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안동인이 지켜나가야 할 품격 / 권석화 안동향우회 사장〉.

한 호의 한 결 — 인의예지(仁義禮智)

권석화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안동인이 지켜나가야 할 품격.'

한 결의 네 결

  • 인(仁) — 사랑·인간 사이의 결
  • 의(義) — 정의·옳음의 한 호
  • 예(禮) — 예의·격식의 결
  • 지(智) — 지혜·통찰의 자취

네 결이 한 자리에 모이면 — 안동인이 지켜나가야 할 품격.

영가회의 한 결과 호응

  • 장유유서 (8-9호 장원석)·여거위도 (8-9호 이동시)·청렴결백 정도경영 (8-8호 류목기)·전통과 형식 (8-10호 김원)·우직·믿음·무뚝뚝 (8-4호 권기성)
  • 인의예지 — 이 모든 한 결의 가장 깊은 한자 자취

— 권석화 / 안동향우회 사장

편집실의 정리

  • '인의예지(仁義禮智) — 안동인의 품격'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자 결
  •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 시리즈의 한 호의 가장 깊은 정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0호 (2024년 봄호) 8면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안동인이 지켜나가야 할 품격 / 권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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