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9면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 특수성에서 출발해야 / 권용설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추진위 부회장〉.
한 호의 한 결 — '특수성에서 출발해야'
권용설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짚었다: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은 특수성에서 출발해야 한다.'
일반론(인구 감소·지방 소멸·통합 효과 등)으로만 접근하면 자취가 흐려진다는 한 결의 자성.
한 결의 〈특수성〉 — 무엇이 다른가
권용설 회원의 한 결의 정리:
- 도청 신도시 — 한 행정구역(도청)이 두 행정구역(안동·예천)으로 나뉜 한 호의 특수성
- 2008.6.13의 한 결의 자취 (관련: 〈진평구 도청이전 함성〉) — 안동·예천이 한 결로 손잡고 도청을 유치한 자취
- 생활권 일치 (관련: 〈행정통합 조사 김정호〉) — 시·군민의 일상이 한 결로 이어진 결
- 한반도 허리경제권 거점도시 — 한 결의 큰 그림
이 한 결의 특수성을 부정하면 — 한 호의 통합 논의가 한 결로 자리잡지 못한다.
일반론으로 접근하면 안 되는 까닭
- 모든 시·군의 통합이 다 같은 결은 아님 — 안동·예천은 〈도청 신도시 + 생활권〉의 특수 결
- 수도권 vs 지방 일반론으로 접근하면 한 호의 자취가 흐려짐
- '정치적 이해관계만으로 접근하면' 한 결의 자취도 흐려짐
8-5호 권용근 〈통합과 상생발전〉의 한 호 더 단정한 후속
권용근 회원의 〈통합과 상생발전〉(8-5호) 의 한 결을 — 한 호 더 깊은 〈특수성〉의 각도에서 풀어 둔 자취.
— 권용설 /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추진위 부회장
편집실의 정리
- '특수성에서 출발해야' — 한 호의 단정한 정리
- 8-5호 〈통합과 상생발전〉의 한 호 더 깊은 결의 후속
- 8-6호 진세준 〈유연한 지혜와 용기〉 와 한 자리에서 한 결로 마주 선 결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9면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 특수성에서 출발해야 / 권용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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