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석한 안동전통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안동 전통문화 보고(寶庫)이자 계승·발전의 산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전통문화의 자취.
㈜흥국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창립 50주년을 한 결로 맞았다. 사회 공헌 의지를 담은 기념행사가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류종묵 영가회 원로회의 의장이 안동 〈고향사랑〉에 올려받은 선뜻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청송 자자.
이종훈 전 한진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우리나라 원전 신화의 주인공 — '고리원전 1호기는 멈추었지만 원전 산업은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산업 자취.
권한기 영가회 전 한진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명예로운 안동인상' 수상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격동기 우리나라 정치계의 거인 권정달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영가회가 안동인의 친목모임이라는 초심 잃지 않아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영가회 정체성 자취.
특별한 지식인이자 안동 선비 김원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전통을 지키되 형식에 구애받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의 가장 단정한 자리.
영가회 창립 주역 장원석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장유유서(長幼有序)·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정신을 47년 후 한 호에 다시 짚는 자리.
류목기 영가회 제2대 회장(1999~2002, 현 풍산그룹 상임고문)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청렴결백, 정도경영은 예나 지금이나 불변의 조직철학'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경영 자취를 한 호에 단정하게 갈무리한 자리.
허동진 영가회 4대 회장이자 우당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안동 인재 양성 제대로 해볼려고 시작했지요' — 안동 지역 중·고교 학생 장학금 50년 지원의 한 자취.
권영찰 전 대구시장과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의 한 결의 기획대담.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 지방 발전을 한 결의 큰 그림으로 새로 짜야 한다는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영가회보 기획대담 시리즈 세 번째 회 — 동방건설 한 결의 회원 기업의 자취. '욕심내지 않고 외길 걸어온 것이 원동력' — 토목·건축·개량사업의 한 결로 한 호 더 단정한 건설명가로 자리잡은 모습.
8-1호 〈기획대담 풍산·흥국〉에 이은 한 호의 두 번째 기획대담. 안동에 본사를 둔 〈세영그룹〉이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 한 세대의 기업인 명성을 한 결로 받친 한 자취, 건설업까지 사업을 확장한 한 호의 큰 그림, 안동시청 광장 도로 5500m 매입의 한 자리. 안동에 본사를 둔 채 한 결의 큰 자리를 만들어 온 한 향토기업의 한 호의 자취.
영가회보 8-1호 기획대담 — 출향 향토기업 2제. ① 풍산그룹(POONGSAN) — 1968년 류찬우 창업회장(서애 류성룡 12세손)이 인천 부평구에서 국내 최초 현대식 동제품 생산공장을 준공해 한국 신동산업을 태동시켰다. 류진 회장 취임 후 첨단 동(銅)소재와 방위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② ㈜흥국 — 청년시절 교육자를 꿈꾸던 류종묵 회장이 사업가의 길로 들어서 코스닥 상장한 건설기계 부품 전문기업으로 키운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