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 글
[특별기고] 그날 (2008년 6월 13일 17시 43분 35초)의 함성을 잊을 수가 없다
2008년 6월 13일 17시 43분 35초 — 경상북도청 안동·예천 이전이 확정된 그 순간을 한 호에 다시 불러낸 진평구 전 청와대 의전수석의 특별기고. 도청 이전을 위해 안동·예천이 한 결로 손을 잡았던 자취와, 그 결이 한 호의 행정통합 논의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한 자리에 모은 글. 함께 게재된 〈경상북도청 이전 일지〉가 한 호의 자취를 한 자리에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