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청와대 비서실 파견 근무 시절, 매월 1회 오찬을 겸한 〈永嘉회담〉의 연락간사를 맡아 영가회의 가장 첫 시발을 만든 강민창(姜民昌) 회원. 재경안동향우회 제8대 회장과 전 치안본부장의 자리를 거치고, 80세에 들어선 자리에서 영가회 40년사에 남기고 싶은 말을 직접 기고한 한 어른.
1972년 상공부 공무원 출발부터 산업자원부 장관·서울 산업대학교 총장·STX에너지·중공업 회장·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2011년)까지 — 한국 상공·산업을 평생 받쳐 오신 정통 상공관료 출신 이희범(李熙範) 회원의 평전. 2003년 4월 4명 축하연(소피텔앰배서더) 과 2011년 1월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두 자리에서 영가회의 결과 만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