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봄 역대급 안동지역 산불로 한 호의 자리에서 출향민의 성금이 한 결로 줄이어 모이고 있다. 영가회와 재경안동시향우회가 4월 20일까지 성금을 공동 접수. 9대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