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3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경동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선진한국의 꿈과 현실〉. 한국이 선진국 문턱에서 멈춰선 까닭을 사회학자의 눈으로 풀고, 동방사상에서 길을 찾았습니다.
전지구화 시대 한국 사회의 새 위기 속에서 자원봉사·옹호운동·책임운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즈의 의미를 다시 묻고, 영가회 회원들에게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단정하게 권하는 한국 사회학계 원로의 기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