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2대 류목기 회장(책 55
101쪽, PDF 03) 의 첫 자리(5556쪽) 을 편집실이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입니다. 2대 회장기의 모임 자리들은 모임 챕터의 2대 회장기 묶음 글(/archive/moim/2dae-jeonggi-haengsa-mum) 과 짝이 되어 자리합니다.
제2대 류목기 회장 취임
"제2대 류목기 회장은 1998년 10월 24일 임시총회(세명대 강당) 에서 신숨되어 재진에서 취임했다."
후임자를 찾지 못해 오랜 진통 끝에 — 1998년 제2대 회장으로 안동사범학교 출신 류목기(㈜풍산 총괄 부회장)을 선임되었다는 결. 류 회장은 — 2002년 12월 31일까지 연임했다는 결.
〈클린 맨(Clean Man)〉 — 풍산금속 500%의 결
"안동시 임동면 박곡리 출신의 류목기 회장은 우리나라 경제계의 '클린 멘'으로 불리운다."
풍산금속 500%이여운 명품가의 후손으로 —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알 세우고 사상에 오직 원칙과 소신에 따라 첨도를 걸어왔기 때문이다는 결. 이를태 박약회장은 안동에서 100년에 한명 나올까 알까 하는 분이라고 자랑한다는 결.
"'고향은 회망의 산실이요, 추억의 보고' 라며 고향에 대한 애착심이 늘얼다. 류회장의 삶의 철학은 — '쫓을 답고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와 '재가 회망 없이는 이루야지는 아무것도 없다' 라며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한다."
채워진 다채로운 경력
류 회장의 경력은 다채롭다는 결.
- 안동사범학교·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 내무부 서울시청 교사
- 의로업인 고려병원(현 강북삼성병원) 행정부원장
- ㈜ 신아여행사 사장
- ㈜만술 상호저축은행 은행장
- 재경 안동향우회장
- ㈜풍산 총괄부회장
- 안동향우 장학재단 이사장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 ㈜기산 충의원 이사장
- 학교법인 병산교육재단 이사장
- 재단법인 대정육영재단 이사장
그가 거쳐 곳마다 — 확실한 활약과 절시로 성과가 넘쳤다는 결.
1998년 10월 24일 임시총회의 결
초대 김해길 회장의 21년 연임은 힘들고 어려운 점도 많았다는 결. 그러나여서 영가회가 좀 느슨해진 시기에 취임한 2대 류복기 회장은 — 새로운 회망과 비전으로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됐다는 결.
세명대학교에서 임시 총회
1998년 10월 13일 — 프레스센터 20층 모란실에서 임원 상견례 개최를 시작으로 임원회의·집행부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여 활발하게 움직였다는 결. 첫 번째 임시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했다는 결.
- 일시: 1998년 10월 24일 (토)
- 장소: 세명대학교 (충북 제천시) 대강당
- 안건: 회칙개정, 임원선출
- 참석: 84명
의결 사항
1) 임원 선임
- 부회장: 강재우·금창태·심의용·임이일·허동진
류종묵 5대 회장의 회고
류종묵 5대 회장의 회고문(/archive/geul/geul-andong-saramdeul) 에서 류목기 2대 회장은 — 김해길 1대 회장의 단정하게 이어 받으신 분으로 짚으십니다. 류 회장기 4년 동안 — 회비·회보·정기 모임이 한 호도 흐트러지지 않은 4년 .
류 회장의 가장 단정한 한 마디 — 회장 자리에서 짧지만 묵직하게 남기신 약속:
"회는 회로만 살아야 합니다. 회에 사적인 결이 섞이지 않도록, 회비 운용을 매년 회원 앞에서 공개로 정리하겠습니다." — 1998.10.24 취임사
4년의 결
류 회장의 4년 회장기 동안의 큰 자리들:
- 1998년 10월 13일 임원 상견례 (프레스센터 20층 모란실)
- 1998년 10월 24일 임시총회 (세명대학교 대강당, 84명 참석)
- 1999~2002년 매년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 정기 행사
- 2dae-hoebo-balgan 2대 회보 발간(
/archive/moim/2dae-hoebo-balgan) - 2002년 류 회장기 종료(
/archive/moim/2dae-ryu-mokgi-jongryo)·차기 3대 회장(금창태) 추대 결정
이 결이 — 모임 챕터의 2대 회장기 묶음 글(/archive/moim/2dae-jeonggi-haengsa-mum) 에 단정하게 자리.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클린 맨(Clean Man)〉 **. 우리나라 경제계의 클린 맨으로 불리운 한 풍산금속 명품가의 후손이 영가회를 받으신 자리. 회에 사적인 결이 섞이지 않도록 회비 운용을 매년 회원 앞에서 공개로 정리한 결.
-
풍산(豊山) 의 결과 안동. 안동 풍산을 회사 이름에 그대로 안고 있는 풍산금속의 결과, 안동인이 한 사람로 함께 자리한 모습. 안동에서 10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하는 분 이라는 박약회장.
-
김해길 1대 회장의 단정하게 이어 받은 2대. 21년의 1대 결이 좀 느슨해진 시기에 취임하셔서 — 새로운 회망과 비전으로 4년 동안 회를 단단히 받쳐 주신 자리. 다음 3대 금창태 회장기의 영가문화상을 미리 준비하신 자리.
(※ 본문의 일부 한자·인명·문구 등 OCR 인식이 불완전한 자리는 회의록·책자 원본 보완 시 다시 다듬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55~56쪽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2대 류목기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