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송파구청 구청장 자리에서 자치 행정의 한 시대를 다지고, 영가회의 원로회원으로 자취를 잇고 있는 이유택(李 유 택) 회원. 2018년 3월, 영가회 40주년의 자리에서 후배 회원들에게 부치는 글을 직접 적어 《영가회 40년사》에 자취를 남긴 한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