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8면 회원 기고. 김상영(서울대 부속 6·6동문회 회장·前 한국주택공사 부사장) 회원이 한 호에 펼친 한 결의 호소.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
지방이 무너지면 국가도 함께 무너진다. 안동시도 정부가 지정한 〈소멸 위기 89개 시·군·구〉에 포함된 한 자취 (관련: 〈윤상부 회장 칼럼〉) 가 한 호 더 가까이서 다시 떠올랐다.
수도권은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들어 야단이고 지방은 사람들이 떠나 간다고 아우성이다 (관련: 〈김휘동 귀천 上〉).
한 시대의 결을 한 호 더 단정하게 다시 짚는다
- 국토의 불균형 발전 정책 — 수도권 일극 집중을 막지 못한 한 시대의 결
- 인구 자연 감소 —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더 많아진 한 결
- 청년의 외지 진학·취업·결혼·정착 — 안동 학생의 60%가 수도권·영남권으로 떠나는 자취 (관련: 〈김휘동 귀천 上〉)
- 지방 일자리 부족 — 지방 대학 졸업자조차 외지로 떠나는 한 결
이 모든 결이 한 자리에 모이면 — 지방의 소멸이 곧 국가의 공멸이다는 한 호의 단정한 결론.
한 자리의 응답을 위한 한 결
-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 시행 (관련: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
- 고향세법 시행 (관련: 〈고향세법〉)
- 안동·예천 행정통합 — 한반도 허리경제권의 거점도시 (관련: 〈행정통합 조사〉)
- 출향인사·기업의 안동 회귀 — 〈귀천회〉의 한 결과 호응 (관련: 〈김휘동 귀천 上〉)
영가회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서 한 결로 응답해야 할 한 자리.
— 김상영 / 서울대 부속 6·6동문회 회장·前 한국주택공사 부사장
편집실의 정리
-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론
- 한 시대의 결과 한 호의 응답이 한 자리에 모인 자리
- 8대 영가희망포럼·고향세법·통합조사·지방소멸 특별법과 한 결로 호응
영가회 한 회의 한 결이 한 호 더 단단한 자리에 자리잡은 모습.
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8면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 / 김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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