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호에서 예고된 5월 15일 서울 영가경제연구원 창립 기념 세미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결로 펼쳐졌다. 박재범 이사장 주제발표('고향사랑기부제 7월부터 500만원까지 가능')·이재준 안동시의회 의장 주제발표('인재 양성 정시는 안동, 그렇게는 디지털 대학 수익 강조')·종합토론. 영가경제연구원, 정기 세미나 연 4회 개최.
영가회보 8-7호 2면 특별기고. 수구초심(首丘初心) —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자기 굴이 있는 언덕 쪽으로 둔다는 한 결의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서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지는 안동사랑의 한 결의 가장 큰 정성으로 단정하게 짜인 자리.
8-1호부터 한 결로 짚어 두신 한 호의 큰 자취 — 〈고향사랑기부제〉가 2023년 1월부터 한 결로 시행되기 시작했다. 10만원 기부하면 13만원 돌려받는 자취 —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 안동에 닿을 새 통로가 한 자리에 자리잡은 모습.
고향세법(고향사랑기부제)이 2023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한 호의 시행령이 단정하게 마련됐다. 10만원 기부 시 전액(13만원: 10만원 세액공제 + 3만원 답례품) 돌려받는다. 10만원 초과분은 16.5%까지 세액공제. 출향인사 회원 200여 분의 한 결의 〈고향 기부〉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