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대 박약회 회장·문상부 영가회장·류상번 박약회 서울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신년기획을 풀어 두었다. '비뚤어진 가치관을 인성교육으로 바로 세워나가야'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정신문화 자취.
영가회 3대 회장(2003~2006)을 지내며 영가문화상을 제정 의결한 故 금창태(琴昌泰) 회장님을 그의 영가회 감사 후배 류상번 회원이 추모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종로에서 점심을 함께 하시며 들려주신 40년 언론 경력과 아코디언으로 들려주시던 옛 노래의 기억 — 안동 선비정신을 길이 간직하며 살아가는 것이 후배의 도리라는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