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잇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
2017년 5월 11일, 영가회는 인사동 선천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봉구 6대 회장의 사임을 받아들이고, 차기 회장에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선임했습니다. 5월 26일에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한 회장기를 정식으로 매듭했습니다.
영가회는 2022년 1월 8일 서울 모처에서 이사회를 열고, 영가문화상의 운영 방식을 바꾸기로 의결했습니다. 지금까지 2년마다 격년제로 선정해 오던 영가문화상을 — 특정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이사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방식으로 — 한 호의 결정. 8대 회장기 첫 이사회의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