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7 류종묵 회장 취임 + 이희범·권오을 축하연

프레지던트호텔, 2011.1.7

2026年 05月 15日글 · 편집실

다섯 번째 회장의 시작

2011년 1월 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류종묵(柳鍾默) 5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이 마련되었습니다. 회원 120여 명이 함께해 주신 자리. 영가회의 결이 한 결 한 결 단단해져 가고 있다는 점을 자리의 크기가 그대로 보여 주는 결이었습니다.

외부 명사 세 분의 결

이 자리에는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 이희범(李熙範) —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archive/saram/myungsa-lee-huibeom)
  • 권오을(權五乙) — 국회사무총장 (/archive/saram/myungsa-kwon-oeul)
  • 권영복(權榮復) — 새서울그룹 회장 (/archive/saram/myungsa-kwon-yeongbok)

세 분 모두 류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시며, 영가회의 다음 결에 대한 짧은 덕담을 남기셨습니다.

경비 협찬 — 허동진 명예회장 100만원

이 자리의 경비 협찬에는 4대 허동진 명예회장의 결도 함께했습니다. 100만원의 자발적 협찬으로 회의 결을 다음 분께 단정하게 넘기는 결을 보여 주셨습니다.

회원께서 옮겨 적어 두신 한 말씀:

"회의 결을 한 사람에서 다음 사람으로 넘기는 자리에는, 자기 결의 한 자락을 함께 보태 두는 결이 자연스러운 결입니다."

자료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5dae-ryu-jongmuk) 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80~1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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