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대하여

회원 기고 — 김봉구 (金 鳳 求,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영가회 6대 회장)

2026年 05月 13日글 · 김봉구

편집실 안내 — 이 글은 김봉구(金鳳求) 회원께서 《영가회 40년사》(387391쪽) 에 직접 기고하신 글을 편집실이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입니다. 김 회원은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이자 영가회 6대 회장(20152016) 을 이어 오신 분으로(/archive/saram/6dae-kim-bonggu), 이 글은 일반 회원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 "왜 학교에서는 돈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가?"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미국 금융 시스템의 역사적 결을 한 호흡으로 풀어내신, 5쪽의 금융 교양 기고문입니다.

글의 첫 결 — I. 왜 학교에서는 돈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가?

오늘날 학교는 돈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는다는 결.

"가계부는 어떻게 쓰는지, 주식을 어떻게 사고파는지, 은행에 어떻게 예금하는지, 연금이 어떻게 노후를 보장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곳이 전무이다. 부자들은 돈 버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가르쳐주지 않는다."

금융지식이 있어야 자수교에서 금융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았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이며, 다음은 좋은 금융과 나쁜 금융을 구분하지 못한데서 비롯된 것이다는 결.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반드시 배워야하는 PB 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다는 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이유가 있다는 결.

(1) 1903년 — 록펠러의 교육위원회

1903년 John D. Rockefeller는 교육위원회를 조직하여 미국의 교과과정을 설계했다는 결.

두 가지에 작안했다는 결:

  • 하나는 — 사람들이 계속 일하면 재정적인 도움이 된다는 결
  • 다른 하나는 — 피교용사들의 만족과 안정을 원하면도, 국가가 작업교육을 받는다는 결

특별히 더 시상은 시명성을 중심에 따르는 좋은 사람과 좋은 군인을 매출함을 목적으로 — 프로이센 교육제도를 모방했다는 결. 이 교육모델의 슬로건은:

"이렇게 해라, 그렇지 않으면 해고된다." "돈을 받고 말기면 안전하게 지켜 주겠다."

(2) 1913년 — 미국 연방준비제도 설립

미국 헌법을 만든 — 조지 워싱턴이나 토머스 제퍼슨은 돈의 공급량을 통제하는 중앙은행의 설립을 반대했다는 결. 그럼에도 불구하고 — 1913년 연방준비제도가 설립되었다는 결.

이러한 측의 돈에 대한 두 가지 규제가 있는데:

  • 하나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규제
  • 다른 하나는 돈을 휴추하는 부자들을 위한 규제

(3) 1971년 — 닉슨의 금태환제 폐지

1971년 닉슨대통령이 금태환제도를 폐지하였다는 결. 금에 근거한 발행기준이 없어진 정 — 연방준비제도는 돈을 찍어 낼 수 있는 권리를 은행자수송에게 허용한 도제도이다는 결.

부동산·주식·금으로 돈 찍어내기

(2) 부동산으로 돈 찍어내기

자산을 사들이며 임대를 통해 돈을 번다는 결. 부기적으로 부동산을 사서는 사진다는 결. 자산을 구입하고, 구조개산을 한 후 자산가치가 늘어진에 따라 추가상승을 받는다는 결. 자산을 구입하는데 필요한 대출과 비용은 임자식이 내는 월세로 충당한다는 결.

  • a. 자산을 개선한다
  • b. 좋은 위치의 부동산은 가치가 높다
  • c. 좋은 자금원 및 투자
  • d. 좋은 자산관리

(3) 주식으로 돈 찍어내기

주식으로 돈을 찍어내는 방법은 많다는 결. 그 중 하나가 — 옵션전략이다는 결. 한 주당 2만원의 주식을 1000주 구입한다, 옵션시장에서 30일 후 내 주식을 3만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주당 1만원에 판다, 한 달 후 주가가 3만원이 넘을 때 옵션을 산 사람은 내 주식을 살 것이다, 하지만 주가가 그 이하 일 경우에는 사지 않을 것이다, 나는 30일에는 옵션판매를 통해 1000만 원을 벌다, 한 달이 지난 뒤 가가 3만원이 안된 경우 나는 다시 이 주식에 대한 옵션을 판다, 또 다시 1000만 원을 받게된다, 한 달 만에 주식을 통해 2000만원을 회수하고, 주식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4) 금(金)으로 돈 찍어내기

금산광산회사를 만들어 — 주식시장에 상장한 후, 주식(파생상품) 을 팔아 돈을 찍어낸다는 결.

아이디어만으로 개인이 돈을 찍어내는 방법이다는 결. 벤터가 후라이드 치킨회사를 시켜 차일 셋다스는 가게 앞을 지나가던 고속도로가 우희하여 손님이 줄어 단을 막기가 했다, 실패자는 요리법을 팔러고 했으나 메번 거절당했다, 마침내 요리법을 산 사람들을 모아 프랜차이즈 회사를 세우고, 주식시장에 상장하여 또 다른 파생상품을 팔아 성공하였다.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6대 회장이 회원들에게 보낸 금융 교양 강의. 김봉구 회원은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영가회 6대 회장을 이어 오신 분으로, 이 글은 영가회 글 챕터에서 — 현대 금융 시스템의 역사·구조를 가장 상세히 다루는 한 글의 자리. 록펠러·미국 연방준비제도·닉슨의 금태환제 폐지까지을 한 호흡으로 짚어 두신 자리.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Robert T. Kiyosaki, Conspiracy Of The Rich) 을 한국 안동인로 옮긴 한 글. 글 본문의 각주에 인용된 R. T. Kiyosaki 을, 김 회원께서 영가회 회원들에게 — "왜 학교에서 돈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가" 라는 한 질문으로 펼쳐 두신 자리.

  • 권형기 회원의 〈사이비 벤처기업과 노블리스 오블리지〉(/archive/geul/geul-saibi-noblesse) ·김경동 회원의 〈노블레스 오블리즈〉(/archive/geul/geul-geupbyeon-noblesse) 와 한 호흡으로 호응. 세 글 모두 — 한국 사회의 경제·금융을 한 안동인로 단정하게 풀어내는 자리. 김봉구 회원의 〈돈에 대하여〉 는 그 한 호흡 가장 구체적인 사례.

(※ 본문의 일부 인용·한자·숫자 등 OCR 인식이 불완전한 자리는 회의록·책자 원본 보완 시 다시 다듬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387~391쪽 (회원 기고 — 김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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