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8호(2023년 가을호) 6면 〈예정된 미래, 만들어 가는 미래 /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
한 호의 두 결 — 예정된 미래 vs 만들어 가는 미래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 예정된 미래 — 인구 감소·지방 소멸·고령화 등 한 시대의 한 결로 이미 정해진 추세
- 만들어 가는 미래 —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새로 짜는 자취
두 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한 시대의 한 결 — 두 결의 미래
① 예정된 미래
- 인구 감소 — 20년 뒤 안동 13만 (관련: 〈8-5호 안동인구 13만〉)
- 고령화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흐름
- 수도권 일극 집중 — 89개 소멸 위기 시·군·구 (관련: 〈8-1호 윤상부 회장 칼럼〉)
- '정해진 듯한 결' — 그러나 한 결의 정성으로 흔들 수 있는 자취
② 만들어 가는 미래
-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8-8호 3억 돌파〉)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새 결
- 귀농·귀촌 (관련: 〈8-5호 김유진 글〉·〈8-7호 안동 시·군 10위〉)
- 바이오 국가산단 (관련: 〈8-6호 국가산단〉) — 한 결의 새 산업
- 출향인사 영가회의 한 결의 정성 — 영가경제연구원·고향사랑기부·후원
한 결의 정리 — '결단의 시간'
이재일 회원의 한 호의 한 마디:
"예정된 미래만 받아들이지 말고 — 한 결의 정성으로 만들어 가는 미래를 한 호 더 단정하게 짜야 합니다."
영가회 한 호의 가장 큰 그림과 한 결로 호응하는 결.
— 이재일 / 전 농촌진흥청장
편집실의 정리
- '예정된 미래 vs 만들어 가는 미래' — 한 호의 두 결의 가장 단정한 정리
- 고향사랑기부 + 귀농귀촌 + 바이오산단 — 한 결의 가장 큰 〈만들어 가는 미래〉
-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8호 (2023년 가을호) 6면 〈예정된 미래, 만들어 가는 미래 /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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