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제정 의결된 영가문화상. 2006년 1회 안동문화지킴이를 시작으로 2016년 6회 안동내방가사전승보존회까지 — 10년의 자취, 격년 시상으로 6회.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알리는 데 이바지한 단체와 한 학자에 대한 영가회의 정성스러운 인정의 자취.
'국립의대' 경북에 신설 촉구 국회 토론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개최. 국회의원·기관장·지역주민 등 500명이 한 자리에 모인 〈신설촉구 결의대회〉. 8-8호 〈안동대 국립의대 신설 촉구〉 자취의 한 호의 가장 큰 후속.
안동대학교 교명이 한 호의 자리에서 〈국립경국대학교〉로 최종 확정됐다. 내년(2025) 3월 통합대학 출범. 8-10호 〈교육발전특구〉의 한 결의 한 호 더 단단한 후속.
김국주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국립대학교의 역할' — 안동대 국립의대 신설 촉구(8-8호) 자취와 한 결의 호응.
'안동대에 국립의대 신설' 촉구의 한 결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큰 한목소리로 모였다. 경북도의회·안동시의회의 한 결의 결의안에 이어 안동시민들이 대구로 결기대회를 한 결로 가는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