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 12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관광버스 두 대에 나누어 타고 영월로 떠났습니다. 김삿갓 유적지, 난고 문학관, 그리고 동강 어라연에서의 송어회 ― 류종묵 부회장이 전액을 부담한 첫 본격 문화유적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