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3호(2025년 겨울호) 11면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상〉 /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
한 호의 새 시리즈 — 이육사의 백마 탄 초인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새 시리즈를 시작했다.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상〉.'
8-10호 〈퇴계 새 그림 현판 ① 도산서당〉·8-11호 〈② 농운정사〉 시리즈의 한 결의 새 결.
한 결의 자취
- 이육사(李陸史·1904~1944) — 안동 출신의 한 결의 항일 시인
- 〈광야〉 — "다시 천고의 뒤에 /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시구
- 백마 탄 초인 — 한 호의 가장 깊은 결의 상징
- 이육사문학관 (관련: 〈8-1호 김대원 토계의 고가와 들녁〉) 의 한 결의 자취
- 〈하〉편으로 이어진다
— 김홍태 / 전통문화국가위원·안동시
편집실의 정리
- 이육사 백마 탄 초인의 전설 〈상〉
- 한 결의 새 시리즈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3호 (2025년 겨울호) 11면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상〉 / 김홍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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