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예천군이 한 호의 자리에서 〈도청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협약식을 가졌다. 8-3호 권기창·김학동 공감대 자취 위에서 한 결 더 단단하게 짠 자리. 행정통합의 한 호의 가장 큰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