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 홀에서 영가회 임시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13명의 신입회원을 한자리에서 소개. 그리고 4월 1일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기 회원의 특강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들었습니다.
2018년 5월 17일, 영가회(회장 김계동)는 7대 회장기 두 번째 해의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화도 일원을 다녀왔습니다. 평화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고, 청동기 고인돌, 고려궁지, 철종의 잠저였던 용흥궁, 미국과의 신미양요 격전지 광성보, 단군의 세 아들이 쌓은 삼랑성 안의 전등사까지 — 한 섬에 켜켜이 쌓인 한반도의 역사.
2018년 4월 24일, 사진작가로도 유명한 김휘동 전 안동시장(영가회 회원)이 서울 예술의전당 3층 전시실에서 〈솔바위〉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영가회원들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고, 허동진 4대 명예회장이 서초동 근방에서 축하객들에게 만찬을 제공했습니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계동 7대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더 이상 새우가 아닙니다. 이제 확실한 고래입니다〉라고 짚고, 영가회 창립 40년사 제작을 천명했습니다.
2017년 11월 14일부터 3박 5일간, 영가회는 베트남 중부의 도시 다낭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7대 회장기 첫 해외 탐방. 호치민·하노이·하이퐁·껀터에 이어 베트남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이자, 같은 11월 11일 제29차 APEC 정상회의가 열린 자리.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영가회는 안동회관 3층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갖고 권원오 교수의 특강 〈어떻게 살 것인가? — 안동의 정체성 확립〉을 들었습니다. 박 교수의 음주측정 일화로 도입을 풀고, 새옹지마와 퇴계 경사상, 〈빛나는 성벽〉의 두 줄 글, 그리고 우리 안동인의 정체성으로 매듭한 한 시간.
2017년 9월 12일, 영가회(회장 김계동)는 7대 회장기 첫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원도 정선 5일장을 다녀왔습니다. 1966년부터 매달 2·7일에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장. 산수가 아름답고 인심이 좋아 〈울고 왔다가 울고 간다〉는 정선아리랑의 본 고장.
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잇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
2017년 5월 11일, 영가회는 인사동 선천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봉구 6대 회장의 사임을 받아들이고, 차기 회장에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선임했습니다. 5월 26일에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한 회장기를 정식으로 매듭했습니다.
김봉구 회장 임기 중, 영가회는 국방대학교 김병렬 교수를 초청해 〈독도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들었습니다. 30년 가까이 독도 문제를 연구해 온 국내 최고 독도 전문가가 풀어낸, 일본 측 주장의 빈틈과 우리가 준비해야 할 자리.
2017년 1월 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회장 유임, 감사 김원철 선임. 6대 회장기 세 번째 해의 새 출발 — 회장 직접 강의의 교양 특강과 봄·가을 정례 탐방을 정성스레 이어 갈 한 해.
2016년 하반기, 영가회 회원들이 라오스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비엔티안의 탓루앙·시사켓·호파깨우 사원에서 1565년 옛 란상왕국의 자취를 보고, 방비엥의 블루라군과 튜빙체험, 루앙프라방의 광시폭포와 야시장 — 메콩강이 흐르는 동남아 한 나라의 자락에서 보낸 한 주.
2016년 9월 23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김봉구 회장이 직접 〈원어민 영어 듣고, 말하기〉 특강을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오래 공부하고도 마스터하지 못한 까닭을 발성·연음·영어식 사고의 자리에서 풀어낸 한 시간.
2016년 6월 4일, 영가회 회원들이 충북 괴산군 일원으로 상반기 국내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군자산을 등진 산막이옛길과 한국 최초의 국산 수력발전소 괴산댐이 만든 괴산호 — 오지의 옛길이 관광 명소로 살아난 한 자리. 같은 해 3월에는 안동으로 이전한 경상북도청 신청사 개청식에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2016년 1월 8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회장이 직접 강의한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양극화 문제〉에 이어, 안동 내방가사 보존회(회장 이선자)에 영가문화상 6회 시상.
2015년 10월 23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국내 문화탐방에 나섰습니다. 옛 기차의 낭만과 자연이 어우러진 백두대간 협곡열차, 단종이 유배되어 사약을 받은 영월 청령포 — 600살 관음송 아래 한 어린 임금의 자리를 읽은 가을의 한 날.
2015년 9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정부락 교수의 특강 〈북한정세와 남북관계 전망〉을 들었습니다. 8·25 남북합의 직후의 자리에서, 주변 국제정세부터 김정은 체제의 실상, 그리고 한반도 통일의 방향까지를 한 시간에 풀어낸 강의.
2015년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영가회 회원 20여 명이 중국 사천성 일원 — 중경(重慶)과 양자강 — 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6대 회장기의 첫 해외 탐방. 장강 삼협 유람선의 출발지이자 항일전쟁 시기 임시정부의 한 자리였던 도시.
2015년 1월 9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 자리에서 김봉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영가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 — 류종묵 5대 회장기를 잇는 새 회장기의 첫 출발.
2013년 10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용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동북아시아의 문화전통과 한국현대시〉. 안동 출신 국문학 거장이 이육사 · 김소월 · 한용운의 시를 들어 한국 현대시의 정신적 뿌리를 풀어낸 한 자리.
2012년 10월 13일, 영가회 회원들이 서산·아산만 일원으로 하반기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해미읍성에서 천주교 박해의 자취를 지나, 백제 사찰 수덕사와 천년 고찰 개심사를 둘러보고, 귀로에 류종묵 회장이 경영하는 (주)흥국 공장을 견학한 한 날. 모든 비용은 류 회장 전액 부담.
2012년 4월 24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4월 11일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의 축하 자리를 가졌습니다. 안동에서 재선한 김광림 의원과 대구 동구 갑에서 초선한 류성걸 의원 — 같은 4월의 같은 영광.
2011년 10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4/4분기 특강을 가졌습니다. 강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박세일 이사장. 산업화·민주화를 지나 선진 일류국가로 가는 길, 그리고 그 길을 가로막는 〈반(反)선진화 사상〉에 대한 진단.
5대 회장기의 한 해,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이 영가회 임시총회에 초청 강사로 자리했습니다. 주제는 〈안동의 사림정신〉. 추로지향(鄒魯之鄕)에서 한국국학진흥원까지, 안동이라는 도시의 정신적 두께를 풀어낸 한 자리.
2014년 하반기, 영가회 회원들이 연천 일원으로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가마골 입구의 재인폭포, 임꺼정과 궁예의 자취가 엇갈리는 고석정, 한국의 나이아가라 직탕폭포 — 한탄강의 굽이굽이를 따라가는 한 날.
2014년 6월 12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같은 날, 안동에서 한 사람, 대구에서 한 사람.
2014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의 영가문화상(5회)은 안동독립기념관장이자 안동대학교 교수인 김희곤 박사에게 — 평생을 안동의 항일투쟁과 독립운동사 연구에 바친 학자.
2012년 11월 13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경동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선진한국의 꿈과 현실〉. 한국이 선진국 문턱에서 멈춰선 까닭을 사회학자의 눈으로 풀고, 동방사상에서 길을 찾았습니다.
2011년 4월 1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3/4분기 임시총회를 열고, 허동진 명예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습니다. 이어 산부인과 전문의 홍영재 박사의 〈암을 넘어 100세까지〉 특강. 자신의 대장암 투병기를 바탕으로 마음·식습관·관계의 회복을 한자리에 풀었습니다.
2014년 영가회는 두 번째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강남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항저우의 항대운하 기점, 쑤저우의 정원과 운하, 상하이의 와이탄과 푸둥, 그리고 무석의 한국학교 방문까지 ― 류종묵 회장기의 큰 자취.
2013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가회 20여 회원이 중국 중원 지역으로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떠났습니다. 정주(정저우)·낙양·소림사·운대산. 류종묵·허동진·신상학·김계동 등 — 8대 고도와 화하문명의 자취를 직접 본 자리.
2012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 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회원 127명 참석. 영가문화상 제4회 시상(한국예총 안동시 지부, 상금 3백만 원), 새 회원수첩 발간(남상덕 회원 9백만 원 협찬), 이규혁·권영규 새 부회장 선임.
2010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130여 회원 참석. 영가문화상 제3회 시상(안동문화원), 박세환 88대 재향군인회장 축하, 손준석 사장 공로패까지 — 허동진 회장기의 마지막 신년 자리.
2008년 5월 23일, 영가회 회원 다섯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한 분이 법무부 장관에 취임한 큰 영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시·군 단위 지자체 한 곳에서 국회의원 5명을 한꺼번에 배출한 것은 안동이 처음. 100여 회원이 프레지던트호텔에 모인 영가회 자취 최대 규모의 축하 자리.
2008년 1월 9일 수요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영가문화상 시상식과 함께 이희재 안동대 총장·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연, 그리고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패를 증정한 자리.
2006년 12월 서울대 공대 개교 60주년에 한국공학한림원이 선정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영가회원 세 분 — 이용태·이종훈·권익부가 함께 올랐습니다. 영가회는 2007년 신년하례회에서 세 회원의 영광을 축하했습니다.
2007년 4월 14일, 영가회 50여 회원이 분단의 현장으로 떠났습니다. 통일전망대·임진각·도라산역·황포돛배. 한탄강 황포돛배 유람과 민물장어 점심으로 마무리한 자리. 허동진 4대 회장기의 첫 봄 탐방.
2006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영가문화상 제1회 시상식이 마련됐습니다. 첫 수상자는 안동문화지킴이 ― 1999년 6월 창립 이래 안동의 문화재와 문화 가꾸기에 앞장선 회원 655명의 단체.
2005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함께 가졌습니다. 안동대학교 김희곤 교수가 '안동독립운동의 특성과 기념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2006년 5월 15일, 영가회는 처음으로 1박 2일 장거리 문화유적탐방에 나섰습니다. 하동 차 문화 ― 화개장터, 하동 차 시음회관, 야생차 체험. 지리산 자락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차 문화의 자취를 찾아갔습니다.
2005년 6월 18일, 영가회는 제3차 문화유적탐방으로 풍기·영주·문경 일원을 돌았습니다.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이 버스와 점심을 후원. 순흥 소수서원·선비촌, 안동병원 13층 점심, 그리고 문경 태조왕건 세트장까지.
2004년 9월 8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영가회는 4·15 총선에서 안동시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권오을 의원의 축하 만찬을 마련했습니다. 15·16·17대 연이은 3선 ― 안동에서 드문 영광. 김동기 고려대 명예교수의 특강이 자리를 더했습니다.
2004년 6월 12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관광버스 두 대에 나누어 타고 영월로 떠났습니다. 김삿갓 유적지, 난고 문학관, 그리고 동강 어라연에서의 송어회 ― 류종묵 부회장이 전액을 부담한 첫 본격 문화유적탐방.
2000년 6월 2일 금요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 룸에서 영가회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시형 박사가 한국 지난 반세기의 변화를 짚는 특강을 했습니다. 신입회원 다섯 분도 환영.
1999년 10월 21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가회는 김호진 노사정위원장과 김경한 법무부 차관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안동 출신 두 분이 같은 해 장관급에 오른 흔치 않은 자리.
1999년 5월 31일, 류목기 2대 회장이 수유리 그린파크호텔에서 열린 재경안동향우회 제1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습니다. 강민창 회장이 이끄는 안동 출신 큰 향우회 모임의 한복판으로 영가회가 발걸음을 옮긴 자리.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안동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57명이 모였습니다. 임재해 안동대 교수의 조찬특강, 하회마을과 하회 탈춤장 참관, 그리고 봉정사 참배까지 ― 류목기 회장기의 첫 큰 자리.
2011~2014, 류종묵 5대 회장기 —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영가문화상 8~11회와 회칙 4·5차 개정은 별도 자리.
2007~2010, 허동진 4대 회장기 —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영가문화상 4~7회·이사회 등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2003~2006, 금창태 3대 회장기 — 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영가문화상 1~3회·명사초청·축하연·이사회 등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1999~2002, 류목기 2대 회장기 — 정기총회·신년하례회·문화유적탐방 4년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1977 창립부터 1998 임시총회까지 — 1대 회장기 평년 정기총회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2014 류종묵 5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11.1.7 류종묵 5대 회장 취임 —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해 주신 결의 자리입니다.
2011.4.19 회칙 5차 개정 — 현행 영가회 회칙의 시행 기준일이 된 자리입니다.
2011 회칙 4차 개정 — 5대 회장기를 받쳐 줄 결의 정비 자리입니다.
2010 허동진 4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07 허동진 4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 신년 하례회 겸 취임의 자리입니다.
2009 회칙 3차 개정 — 원로회원 우대 등 회의 결을 한 결 더 단단하게 정비한 자리입니다.
2008 영가회 해외문화유적탐방 — 회원 김민연의 기고문이 한 결의 자취를 남긴 자리입니다.
2006 금창태 3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03 금창태 3대 회장의 취임식 — 영가문화상 제정의 결을 함께 다진 자리입니다.
2003.4.15 영가회 회원 네 분의 새 자리 취임을 한 자리에서 함께 축하한 결의 자리입니다.
2002 류목기 2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1998 류목기 2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자리입니다.
1999~2002 영가회보의 정기 발간 — 2대 시기 회의 결을 글로 잇던 자리입니다.
1998 영가문화 제2집 《그단새 스무해》 발간 — 영가회 20주년 기념 회보의 결입니다.
1998 김해길 초대 회장의 22년 회장석을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1998.10.24 임시총회 — 류목기 2대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임된 자리입니다.
1998 회칙 2차 개정 — 회의 결을 다음 세대로 잇기 위해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83 영가회 회칙 1차 개정 — 회의 정신을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82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발간 — 영가회 첫 회보의 결입니다.
덕수빌딩 시기 — 회원 장원석의 결로 회비 없이 자리를 이어 간 시기입니다.
1980 영가회의 정기총회와 신년하례회 — 초창기의 결을 한 자리에 모은 자리입니다.
1978 영가회 첫 정기총회 — 창립 1주년의 결을 함께 다진 자리입니다.
1977.3.26 영가회의 회칙이 처음 정해진 자리입니다.
1977.3.25 영가회 창립총회 — 인사동 남강에서 회의 첫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초창기 영가회 — 인사동 남강 다실에서 시작된 짧은 결의 기억입니다.
매년 1월 영가회가 한 해를 여는 신년하례의 전통과 의미
2017년 창립 40주년, 40년사 발표와 원로 회고가 어우러진 역사적 자리
1985년 봄 영가회 최초 안동 단체 탐방, 버스 한 대로 내려간 회원들의 하루
10~11월 가을 정기모임, 안건 처리와 친목의 균형 속에 한 해를 결산하는 자리
영가청년의 출범 —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청년 자취.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영가회 청년 모임 자리.
영가회 2026년 상반기 원로회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개최되었다. 류종묵 회장·권창오 박덕종 수석부회장 참석.
김원동 부원장의 기획특집 — '안동양반 영가회 회원들이 무이산을 찾은 까닭은?' 영가회 해외문화탐방 무이산 역사문화탐방 화재편.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무이산 자취.
영가회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해외 자취 — 성리학의 본고장 무이산 문화탐방. 9-4호 〈3월 19일 무이산〉의 한 호 단단한 실행 기록.
제6회 회재(晦齋)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 행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재 자취.
영가회 분당일대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모임을 가졌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모임 자취.
영가회 1차 이사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9월 영가포럼 만전 기하기로 결의. 9-2호 〈영가포럼 2차 9월〉의 한 호 단단한 준비.
서울광장에서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왔니껴 안동장터'가 열렸다. 9-2호 〈안동 전통 왔니껴〉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자취.
영가회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해외문화탐방 — 3월 19일 중국 무이산. 한 시대 한 결의 정성스런 단단한 탐방 자리.
영가회 2026 정기총회의 이모저모. 회원·법인·기관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9대 박대섭 회장기 두 번째 정기총회의 단단한 자취.
영가회 2026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개최되었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두 번째 정기총회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재경향우회 송년회와 11개 고교동문 체육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향우회 자취.
기로연(耆老宴)·양로연(養老宴)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어른의 자리.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어른 자취.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인문 자취.
영가회보 9-3호 6면 특집 〈2025 제2회 영가포럼〉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 명과 11개 가양주가 국회 의원회관을 빠곡 메운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박대섭 회장 개회·이희범 환영·박찬대·김형동·권영호·권한기 의원·금경수 축사·안동인의 전통의식 기조강연.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회에서 2025 제2회 영가포럼을 한 결로 개최.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산 세계화'를 주제로 — '안동소주 등 전통주·가양주 규제 완화 절실'의 한 호의 가장 큰 메시지.
2025 제2회 영가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9월 10일 개최 예정.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원 세계화' + 영가회 원로회의 간담회: '산불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자' 한목소리.
2025 제1회 영가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개최. '안동 역사적 인물 기념공간 마련 바람직' — 김종철 정책기획 검증. 8대 영가희망포럼 자취 위의 9대 회장기 첫 영가포럼.
영가회·안동시향우회 회원들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전통시장 왔니껴투어〉에 한 결로 대거 참여. 8-8호 〈왔니껴투어〉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후속.
영가회 신년 인사 및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성황리 개최. 200여 회원이 한 자리에 한 목소리로 '회원감 친목을 더욱 돈독이 하고 안동 발전에 적극 기여하자'를 한 결로 다짐. 영봉본 주제 특강도 함께.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2월 7일 한 결로 개최한다. 8대 윤상부 회장기 4년차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모임.
2024년 영가회 원로회의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개최. 재경안동시향우회 송년회는 1000명이 한 호로 한 결로 모인 자취.
안동유교문화 선양회의 23개 단체가 한 호의 자리에서 매달 한 결의 모임을 한 자리에서 가졌다.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유교문화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서울에서 〈발전전략 설명회〉를 한 결로 개최했다. '안동 발전에 출향인사 모두가 함께 협력해나가자'는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호소. 권기창 안동시장의 한 호의 큰 자리.
영가회 회원 300여명이 한 호의 자리에서 4월 23~24일 예천지역 문화탐방 행사를 한 결로 가졌다. 8-10호 〈4월 23~24일 예천 문화탐방 실시 안내〉의 한 호 가장 단정한 결과.
영가회 원로회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8-3호 〈원로회의 의장 류종묵 추대〉·8-8호 〈역대 회장 모두 참석 간담회〉의 한 호 더 단단한 후속.
재경안동시향우회 정기총회 및 체육행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 한 결로 개최. 8-9호 〈1000여명 송년회〉의 한 호 더 단단한 후속.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4월 23~24일 〈예천지역 문화탐방〉을 한 결로 실시했다. 8-4호 〈10/25-26 문화유적 탐방〉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회원 친목 모임.
영가회 2024년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한 결로 열렸다. '미래 100년의 주춧돌을 놓겠다'는 다짐으로 새해를 한 결의 가장 큰 자리로 출발한 자취. 8-5호·8-6호·8-8호 정기총회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한 결.
영가회 2024년 정기총회의 한 호의 이모저모. '지대과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려는 실천지성 찾아야' — 안동 독립운동시에서 찾는 현대 선비의 길 특강. 영가골프회는 5월부터 시작하는 자취.
재경안동향우회 2023년 송년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1000여 명이 한 자리에 한 결로 모인 가장 큰 자리. 8-5호 송년의 밤·8-7호 향우회 3억 약정·8-8호 명예로운 안동인상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결.
역대 영가회장이 모두 참석한 원로회원·임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결로 열렸다. 류목기 2대·허동진 4대·류종묵 5대·김봉구 6대·김계동 7대·윤상부 8대 회장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모인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출향인사 등 24명의 위원이 한 결로 안동 국가산단 조성과 투자유치 활동에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자문 결을 보태는 자리. 영가회 회원·재경 안동인의 한 호의 큰 그림.
영가회의 2023년 정기총회·신년회가 2월 3일 한 자리에 단정하게 열렸다. 올해 사업계획 확정 — 영가경제연구원 법인 설립·통합단체 후원금 7억 모금·영가희망포럼 3차·영가회보 분기 발행 등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결의 한 호의 자취. 회원증 발급, 신규회원 50명 일동 소개, 여성 신규회원 적극 추진.
영가회는 2023년 2월 3일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모금 결의 —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단체 지원 후원금 7억원을 한 호의 자취로 단정하게 모금키로 결정한다.
재경안동향우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가회의 한 결의 자매 모임이자 1989년 영가회가 태동을 도운 모임 — 한 결로 짜인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한 결의 만남.
영가회가 주최한 〈2022 영가희망포럼〉이 9월 5일 한 자리에서 한 호의 가장 큰 결로 펼쳐졌다. 정·관·학·경제계 2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고향 발전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자취. 권기창 안동시장의 주제발표('도청신도시 별도 행정구역 되면 안동·예천은 낙동강 오리알')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발표('대마산업·바이오산업 등 친환경 산업단지 적극 조성 계획') 그리고 정책토론까지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자리.
재경 예천군민회와 안동향우회가 한 자리에 한 결로 만난 지난 여름날의 한 호의 추억. 곽지원 재경 예천군민회 회장이 한 결의 자취를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글. 안동·예천 행정통합의 한 결과 한 호로 호응하는 출향인사 모임의 한 자취.
류종묵 영가회 5대 회장(㈜흥국 회장·원로회의 의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고 출신으로 서울대 재학 중인 한 자리의 학생을 한 결로 격려했다. 한 시대 안동인의 자취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한 호의 정성.
8-1호 이사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이 해결되는 대로 회원들 대상 국내 문화탐방' 의결의 한 호의 실현. 영가회는 10월 25~26일 한 결의 국내 문화유적 탐방 행사를 실시한다.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서 한 결의 문화유적을 한 자리에 만날 자리.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출향기업 대표들과 안동시장 등을 한 자리에 모은 간담회를 가졌다. 안동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한 결의 자취 —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의 한 결과 호응하는 한 호의 새 결.
8대 윤상부 회장기 회칙 개정으로 신설된 〈원로대표회의〉의 한 호의 첫 자취. 영가회 원로회원이 한 자리에 모인 오찬회에서 원로회의 의장으로 류종묵 5대 회장(㈜흥국 회장)을 한 결로 추대했다. 한 회의 한 결의 자취를 가장 단단하게 받쳐 줄 한 자리의 출발.
2022년 7월 1일 권기창(權奇昶) 안동시장이 제13대 안동시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안동으로'를 통해 안동·예천 행정통합·백신산업 메카 강화·정신문화의 수도 브랜드 등 한 결의 새 시장기의 큰 그림을 한 호에 펼친 자리.
영가회가 주최한 한 호의 가장 큰 자리. 권기창 안동시장(2022.7.1 취임)과 조은희 국회의원(서울 서초갑·전 서초구청장)을 한 자리에 모신 당선축하연과 간담회.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그림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취.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의 2차 일정. 영가회는 〈예천·안동 상생발전 토론회〉를 6월 지방선거 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 정호도(政好都) 4·5 유튜브 방송도 함께 진행 — 한 호 더 가까이서 안동·예천의 한 결을 짚는 자취.
8대 윤상부 회장기 첫 큰 사업 — 영가희망포럼 제1차가 2021년 11월 30일 개최되었습니다.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4차산업혁명시대 — 안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발제했고,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토론자로 나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본격 거론한 자리.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8대 출범 후 첫 큰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