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10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두 번째 회. 8-1호의 〈국담 권태연〉 에 이어 한 호 더 깊어진 안동 경제인의 자취.
운치림(雲致林)·윤서환(尹瑞煥) 형제
일제 강점기에서 광복 초기까지의 안동을 한 자리에서 받쳐 준 두 형제 경제인.
- 운치림(雲致林) — 형. 양조 회사를 설립한 한 자리의 사업가
- 윤서환(尹瑞煥) — 동생. 곡물 회사·백화점 경영의 한 결
두 형제는 한 결로 손을 잡고 한 자리에 안동의 한 호의 경제 자취를 만들어 갔다.
양조·곡물 회사 — 두 형제의 한 결의 사업
- 양조 회사 — 안동의 한 결의 술 자취를 한 호 더 단정하게 받쳐 둔 자리. 〈국담 권태연의 안동소주〉 자취 위에 한 호 더 짜인 결
- 곡물 회사 — 안동 지역의 농산물 유통의 한 자리
안동 최초 백화점 경영 — 한 호의 큰 자리
운치림·윤서환 형제는 광복 초기 안동 최초의 백화점 경영에도 참여했다. 한 시대의 안동 한 자리에 한 결의 새 결 — 백화점 — 이 자리잡은 한 자취.
이 백화점은 단지 상업 시설이 아니었다. 안동 사람들이 한 결로 모이는 한 호의 새 자리·한 시대의 안동 문화가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결의 공간이 되었다.
불우 이웃 돕기·교육 사업에도 앞장
두 형제는 사업 성공의 결을 한 결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자리로 한 호 더 가까이 이었다:
- 불우 이웃 돕기 — 한 자리의 한 결의 정성
- 교육 사업 — 안동의 한 호 더 깊은 결을 받쳐 줄 자리에 한 호의 한 결의 정성을 보탬
8-1호의 국담 권태연(1934년 갑술년 수해 때 쌀 500가마니 쾌척·안동농림·안동여고 설립) 의 한 결과 한 호 더 단정하게 호응하는 자취.
편집실의 정리
이 한 호의 〈안동의 경제인 ②〉가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 한 호 한 호의 결로 이어지는 자취 (1회 국담 권태연 → 2회 운치림·윤서환 형제)
- 양조·곡물 회사 + 안동 최초 백화점 경영 — 한 호의 안동 경제의 자취
-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한 결 — 사업 성공이 한 호의 한 자리에 한 결로 베풀어지는 자취
영가회 한 호의 한 결이 안동의 한 시대를 단정하게 받쳐 주는 모습.
(편집실 주: 두 형제의 자세한 자취·연도·인물 정보는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10면 〈안동의 경제인 ② 운치림·윤서환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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