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창립 후 48년의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법인화〉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한 결로 세웠다. + 영가회 명예회원 위촉 — 권태원·김종영·김홍태·신정수·임우호 5명.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명예회원 3분을 한 결로 새로 위촉했다. 한영기·강성봉·안태원. 8-3호 7분·8-5호 2분에 이은 한 호의 한 결의 확장.
영가회보 8-5호 2면에 한 호의 새 명예회원 위촉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다. 동영균(중앙대 동문회장)·이종원(전 외교부 의전실장) 두 분이 한 결로 영가회 명예회원으로 위촉됐다. 8-3호 권기창·이철우 등 7분에 이은 한 호의 한 결의 확장.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회가 안동·예천의 단체장과 주요 기관장을 영가회 명예회원으로 한 자리에 위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철우 경북도지사·김학동 예천군수·안태현(안동시 부시장 추정)·이종철·남승규·정용대까지 7분 —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영가회의 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