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1·4·5·6면에 4면에 걸쳐 펼쳐진 기획특집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조사 분석결과〉. 김정호 경북대 교수가 진행한 주민 의견 조사를 한 호에 정리한 자리.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역점 사업의 한 호의 결정적 근거.
머리기사 — 58.4%가 통합에 '긍정적'
예천·안동 주민 **58.4%가 행정구역 통합에 '긍정적'**이라는 한 호의 분석결과가 나왔다. 김정호 경북대 교수님이 주민의 의견을 직접 분석한 결과 — **주민생활권과 행정구역의 불일치에 따른 불편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68.7%**에 달했다.
통합시의 명칭은 '예안시(예천안동시)' 32.9%, 안동시 28.7%, 안동예천시 31.6% 순으로 선호되어, 새 명칭 〈예안시〉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도청신도시 행정구역 분리에 따른 주민들의 생활불편
도청신도시가 안동과 예천으로 행정구역이 갈라져 있는 까닭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은 한 호의 데이터에서 가장 두드러진 결과로 드러났다.
| 구분 | 매우 심각 | 약간 심각 | 보통 | 약간 양호 | 매우 양호 |
|---|---|---|---|---|---|
| 도청신도시 주민 (n=1000) | 38.6% | 30.1% | 19.7% | 7.6% | 4.0% |
| 안동·예천 일반 주민 (n=1000) | 39.3% | 29.4% | 18.8% | 9.2% | 3.3% |
| 전체 (n=2000) | 38.9% | 29.7% | 19.3% | 8.4% | 3.7% |
→ **'매우 심각 + 약간 심각'이 도청신도시 주민 68.7%·일반 주민 68.7%**로 한 호의 한 결.
'공간적 통합 달성·생활권 일치'가 가장 큰 기대효과
행정구역 통합 후 가장 큰 기대효과
| 순위 | 항목 | 응답률 |
|---|---|---|
| 1위 | 공간적 통합 달성·생활권 일치 | 35.2% |
| 2위 | 행정 효율성 향상·예산 절감 | 22.5% |
| 3위 | 신도시 자족 기능 강화·인구 증가 | 19.1% |
| 4위 | 지역 경쟁력 강화 | 14.8% |
| 5위 |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 | 8.4% |
→ 한 호의 가장 큰 기대효과는 '공간적 통합 달성·생활권 일치'.
통합시의 명칭
| 순위 | 명칭 | 응답률 |
|---|---|---|
| 1위 | 예안시 (예천안동시) | 32.9% |
| 2위 | 안동예천시 | 31.6% |
| 3위 | 안동시 | 28.7% |
| 4위 | 기타 | 6.8% |
→ 새 명칭 **〈예안시〉**가 한 호의 가장 큰 지지.
통합시 명칭 결정 시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
| 순위 | 항목 | 응답률 |
|---|---|---|
| 1위 | 역사·문화적 정통성 | 32.8% |
| 2위 | 주민 정서·합의 | 27.5% |
| 3위 | 새 통합시의 정체성 표현 | 19.5% |
| 4위 | 행정 효율성·인지도 | 12.0% |
| 5위 | 기타 | 8.2% |
통합시의 청사 소재지를 결정 시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
| 순위 | 항목 | 응답률 |
|---|---|---|
| 1위 | 인구 접근성 | 33.6% |
| 2위 | 지역 균형 | 26.7% |
| 3위 | 기존 청사 활용 | 20.5% |
| 4위 | 미래 발전 가능성 | 13.4% |
| 5위 | 기타 | 5.8% |
통합시의 청사 소재지
| 순위 | 소재지 | 응답률 |
|---|---|---|
| 1위 | 도청신도시 | 56.0% |
| 2위 | 안동 시내 | 28.5% |
| 3위 | 예천 시내 | 9.7% |
| 4위 | 기타 | 5.8% |
'시민단체 주도 통합운동도 고려해야' — 행정구역 통합 추진과정
통합이 주민·기관·정치권의 한 호 협력 사업으로 자리잡으려면 어떤 추진과정이 필요한가?
기관 주도 — 단체장·국회의원 등 정치권이 주도해야 한다는 응답이 51.4%로 가장 높았다. 하지만 시민단체·민간 협의체의 자발적 통합 운동도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는 응답 또한 35.8%로 결코 작지 않았다. 정치권과 시민이 함께 짚어야 할 한 결의 과제라는 한 호의 정리.
실행 가능성 높일 방안 — 다각적으로 강구해야 (토론자: 이승길 강원랜드 대표이사·전 영가회 전무 자문)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승길 강원랜드 대표이사·전 영가회 전무 자문이 한 호에 토론자로 나섰다. 그는 "행정구역 통합은 단발적 정치 이벤트가 아니라, 〈공간적 통합 → 생활권 일치 → 도청신도시 자족 기능 → 한반도 허리경제권 거점도시〉의 한 결로 이어지는 한 시대의 큰 작업"이라 짚었다. 통합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려면 — 정치권 결단·시민단체 자발 운동·재정 인센티브·행정 효율화 4가지 축이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는 한 호의 정리.
편집실의 정리
이 한 호의 분석 결과가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8대 윤상부 회장기 가장 큰 역점 사업 — 안동·예천 행정통합 — 의 한 호의 결정적 근거 (관련: 〈윤상부 회장 칼럼〉·〈윤병진 통합 결단 촉구〉)
- '58.4% 찬성·68.7% 불편 심각' — 한 호의 한 결의 숫자
- 새 명칭 〈예안시〉가 한 호의 가장 큰 지지 — 한 시대의 새 자리에 한 호의 한 결의 이름이 한 자리 정리된 모습
- 김정호 경북대 교수의 한 호의 4면 기획특집 — 영가회보 한 호의 가장 큰 글의 자리
영가회 8대 회장기가 한 호 더 단정하게 한 자취 위에 자리잡은 한 글의 결.
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1·4·5·6면 〈기획특집 —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조사 분석결과 / 김정호 경북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