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이후 — 7대 김계동 회장기로, 《영가회 40년사》 편찬·박약회 인성교육 후원·디지털 아카이브 출발 등 영가회 결이 다음 자리로 옮겨가던 시기의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재경 안동9개 고등학교 동창회가 한자리에 모이는 친선체육대회. 안동중·안동고·경안고·경덕여고·경덕고·경일고·중앙고·풍산고·안동영남여고 등 안동 출신 9개 학교가 매년 한자리에 모인 자리. 영가회 회원들이 자취를 함께한 한 한 매듭, 그리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인적 자취가 한자리에 모이는 풍경.
전 송파구청 구청장 자리에서 자치 행정의 한 시대를 다지고, 영가회의 원로회원으로 자취를 잇고 있는 이유택(李 유 택) 회원. 2018년 3월, 영가회 40주년의 자리에서 후배 회원들에게 부치는 글을 직접 적어 《영가회 40년사》에 자취를 남긴 한 어른.
2018년 8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 홀에서 영가회 임시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13명의 신입회원을 한자리에서 소개. 그리고 4월 1일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기 회원의 특강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들었습니다.
2018년 5월 17일, 영가회(회장 김계동)는 7대 회장기 두 번째 해의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화도 일원을 다녀왔습니다. 평화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고, 청동기 고인돌, 고려궁지, 철종의 잠저였던 용흥궁, 미국과의 신미양요 격전지 광성보, 단군의 세 아들이 쌓은 삼랑성 안의 전등사까지 — 한 섬에 켜켜이 쌓인 한반도의 역사.
2018년 4월 24일, 사진작가로도 유명한 김휘동 전 안동시장(영가회 회원)이 서울 예술의전당 3층 전시실에서 〈솔바위〉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영가회원들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고, 허동진 4대 명예회장이 서초동 근방에서 축하객들에게 만찬을 제공했습니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계동 7대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더 이상 새우가 아닙니다. 이제 확실한 고래입니다〉라고 짚고, 영가회 창립 40년사 제작을 천명했습니다.
삼보컴퓨터를 창립하시고 한국 토종 IT의 선구자로 결을 이어 오신 이용태(李龍兌) 박약회 회장의 평전. 박약회(博約會)는 안동의 전통 결을 바탕으로 한 인성·예학 교육의 모임으로 — 영가회와 안동을 매개로 자주 닿아 온 단체. 2018년 10월 4일 박약회 사무실(종로구 수송동)에서 영가회 회원들과 행복나눔아카데미 운영위원회를 함께 마련하신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