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3호(2022년 여름호) 8면 〈국내는 물론, 세계가 인정한 브랜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 김희동 국가과학정보위원회 사무국장〉. 8-2호 권용오 회원의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와 한 결로 호응하는 한 호의 자리.
한 결의 브랜드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는 단순한 광고 슬로건이 아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가 한 결로 인정한 한 자리의 자취.
국내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자취
- 도산서원·하회마을 — 세계유산으로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한 결
- 유교책판·한국의 서원 — 세계기록유산
- 봉정사·임청각·학봉종택 — 한 결의 자취
- 안동소주·안동포·안동국시·간고등어·찜닭 — 한 호의 한 자리의 결의 식문화
세계 — 한 결의 글로벌 자취
- 에어플 사과 영국 여왕 생일파티상 (관련: 〈8-3호 단신 3제〉) — 한 결의 안동이 한 호의 글로벌 자리에 닿은 자취
- 인문가치포럼 〈선비문화의 다보스포럼〉 — 한 결의 출발
- 퇴계 이황의 자취 — 일본·중국 학자가 한 호 더 가까이 와서 한 결로 받쳐 두는 자리
한 호 더 단단하게 — 한 결의 자취를 잇기 위해
- 언어·콘텐츠·사람·공간 — 4축의 한 결로 짜인 자취 (관련: 〈권용오 글〉)
- 출향인사·국가과학정보위원회·영가회의 한 결의 호응
-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로의 한 결의 도약
영가회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서 받쳐 두어야 할 한 자리.
— 김희동 / 국가과학정보위원회 사무국장
편집실의 정리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 한 결로 가장 단단한 브랜드
- 국내·세계의 한 결의 인정 자취
- 권용오 회원의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와 한 결의 한 호의 자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3호 (2022년 여름호) 8면 〈국내는 물론, 세계가 인정한 브랜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 김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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