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2면 〈영가회 명예회원 위촉〉.
한 호의 새 명예회원 — 3분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명예회원 3분을 한 결로 새로 위촉했다:
- 한영기
- 강성봉
- 안태원
8-3호 〈명예회원 7분〉 (권기창 안동시장·이철우 경북도지사·김학동 예천군수 등)·8-5호 〈명예회원 2분〉 (동영균·이종원)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확장된 자취.
한 결의 그물 — 한 호 더 단단하게
- 누적 명예회원 — 7 + 2 + 3 = 12분
- 8대 윤상부 회장기가 한 호의 자리에서 영가회 그물을 한 결 더 단단하게 짜는 자취
- 안동·예천·정·관·학·기관 등 한 결의 다양한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
편집실의 정리
- 3분 새 명예회원 — 한영기·강성봉·안태원
- 누적 12분의 명예회원 자취
- 8대 회장기 한 결의 단정한 그물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취.
(편집실 주: 세 분의 자세한 직책·기관은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2면 〈영가회 명예회원 위촉 — 한영기·강성봉·안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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