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비망록을 한 결로 펴냈다. '성화는 꺼지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지다' — 비화와 성공 스토리. 한 결의 가장 큰 회원 출간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