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3일, 영가회 회원들이 서산·아산만 일원으로 하반기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해미읍성에서 천주교 박해의 자취를 지나, 백제 사찰 수덕사와 천년 고찰 개심사를 둘러보고, 귀로에 류종묵 회장이 경영하는 (주)흥국 공장을 견학한 한 날. 모든 비용은 류 회장 전액 부담.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새 결 — (가칭)〈영가경제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창립된다. 안동지역 경제 발전 논의·지원의 한 결 구심체 역할을 한 호 더 단단하게 받쳐 줄 자리. 류종묵 원로회의 의장(영가회 5대 회장·㈜흥국 회장)이 한 호의 인터뷰에서 한 결의 기대를 단정하게 풀어 두신 자취.
류종묵 영가회 5대 회장(㈜흥국 회장·원로회의 의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고 출신으로 서울대 재학 중인 한 자리의 학생을 한 결로 격려했다. 한 시대 안동인의 자취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한 호의 정성.
8대 윤상부 회장기 회칙 개정으로 신설된 〈원로대표회의〉의 한 호의 첫 자취. 영가회 원로회원이 한 자리에 모인 오찬회에서 원로회의 의장으로 류종묵 5대 회장(㈜흥국 회장)을 한 결로 추대했다. 한 회의 한 결의 자취를 가장 단단하게 받쳐 줄 한 자리의 출발.
영가회보 8-1호 기획대담 — 출향 향토기업 2제. ① 풍산그룹(POONGSAN) — 1968년 류찬우 창업회장(서애 류성룡 12세손)이 인천 부평구에서 국내 최초 현대식 동제품 생산공장을 준공해 한국 신동산업을 태동시켰다. 류진 회장 취임 후 첨단 동(銅)소재와 방위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② ㈜흥국 — 청년시절 교육자를 꿈꾸던 류종묵 회장이 사업가의 길로 들어서 코스닥 상장한 건설기계 부품 전문기업으로 키운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