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새 시리즈를 시작했다.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상〉'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시인 이육사의 가장 깊은 자취.
김홍태 전통문화국가 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퇴계 이황 선생의 새(鳥) 그림 현판 ① — 도산서당'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도산서원의 가장 깊은 현판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