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안동9개 고등학교 동창회가 한자리에 모이는 친선체육대회. 안동중·안동고·경안고·경덕여고·경덕고·경일고·중앙고·풍산고·안동영남여고 등 안동 출신 9개 학교가 매년 한자리에 모인 자리. 영가회 회원들이 자취를 함께한 한 한 매듭, 그리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인적 자취가 한자리에 모이는 풍경.
안동의 옛 이름들(古寧國·古陀耶郡·古昌郡·安東府·福州牧·永嘉) 부터 — 안동을 소재로 한 노래·음식·드라마 — 류성룡의 《징비록》 — 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안동인의 시선으로 한 호흡으로 묶은 종합 기고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 황현탁(黃鉉鐸) 회원의 평전. 《영가회 40년사》(409~412쪽) 에 직접 기고하신 〈안동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과 오페라 〈아! 징비록〉〉(/archive/geul/geul-jingbirok-opera) 으로 — 안동의 옛 이름부터 류성룡의 《징비록》·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글에 단정하게 묶은 결의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