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11면 〈영가회 유랑 생활 47년을 끝내자 / 정창식 영가회 부회장〉. 8-3호 〈45년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니…〉 자취의 한 호의 후속.
한 호의 가장 강한 호소
'영가회 유랑(流浪) 생활 47년을 끝내자.'
8-3호 〈45년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니…〉(2022.7) 후 — 2년이 더 흘러 47년이 됐는데도 영가회는 여전히 자체 사무실 없이 한 호 한 호를 떠돌고 있다는 한 결의 가장 강한 호소.
〈유랑(流浪)〉이라는 한 마디
정창식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쓰는 단어 — 유랑(流浪).
- 떠돌이의 한 결 — 한 자리에 한 결로 자리잡지 못한 자취
- 45년 → 47년 — 2년이 더 흘렀어도 같은 자리
- '끝내자'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다짐
한 결의 자취 — 47년의 무게
영가회 47년의 자취 (1977년 영가상록회 발족 — 관련: 〈영가회 40년 ①〉) :
- 회원 200여 분 — 한 결의 단단한 결
- 분기별 영가회보 발행 — 한 호 한 호의 자취
- 영가희망포럼·영가경제연구원 (관련: 〈영가경제연구원〉) — 한 결의 사업
- 그러나 〈자체 사무실〉 없음 — 한 결의 가장 큰 빈 자리
한 호의 자성·한 결의 다짐
8-3호 〈45년 자체 사무실〉 자성 (2022년) → 2023년 한 호의 47년 〈유랑 생활 끝내자〉.
8대 윤상부 회장기가 한 호 더 단단한 자취 위에 자리잡으려면 — 자체 사무실의 한 결이 한 자리에 단정하게 자리잡아야 한다는 한 호의 호소.
— 정창식 / 영가회 부회장
편집실의 정리
- 8-3호 45년 → 8-6호 47년 — 한 결의 강한 후속
- '유랑 생활을 끝내자'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다짐
- 자체 사무실 — 한 결의 가장 큰 다음 과제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솔직한 글의 자리.
(편집실 주: 영가경제연구원 법인 설립 (관련: 〈영가경제연구원 추진〉) 이 한 호의 자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 그 한 결의 자취가 〈영가회 자체 공간〉의 한 호 더 단단한 그릇으로 한 결로 이어지길 한 자리에서 한 호의 결로 기대해 봅니다.)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11면 〈영가회 유랑 생활 47년을 끝내자 / 정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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