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오래 지켜 오신 김희곤(金喜坤) 회원의 평전. 《영가회 40년사》(책 413쪽~) 에 직접 기고하신 〈안동독립운동의 특성〉 으로 — 1894년 안동의병 발상부터 326명의 독립유공자 배출까지을 가장 단정하게 정리하신 결의 회원. 영가회와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이 매년 결을 잇는 자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 황현탁(黃鉉鐸) 회원의 평전. 《영가회 40년사》(409~412쪽) 에 직접 기고하신 〈안동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과 오페라 〈아! 징비록〉〉(/archive/geul/geul-jingbirok-opera) 으로 — 안동의 옛 이름부터 류성룡의 《징비록》·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글에 단정하게 묶은 결의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