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8면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 / 진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호소
8-6호 〈예천 민간단체 출범〉 자취 위에서 — 진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호소를 풀어 두었다.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
한 결의 두 결 — 유연한 지혜 + 용기
진세준 회원의 한 호의 정리:
① 유연한 지혜
- 예천만 살리겠다·안동만 살리겠다의 한 결로는 한 호 더 단단한 자리에 가닿지 못함
- 두 결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만나는 가장 단정한 지혜가 필요
- 한반도 허리경제권의 거점도시라는 한 결의 큰 그림
② 용기
- 자리에 연연하는 정치권의 한 결을 넘어서는 용기 (관련: 〈윤병진 통합 결단 촉구〉)
- 시민의 한 자리에서 한 결로 결단하는 용기
-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단
한 호 한 결의 안동·예천 큰 그림
- 8-2호 정종수 〈상생발전과 당위〉
- 8-3호 김명호 〈도청신도시 아킬레스건〉
- 8-4호 권기창 시장 〈통합 안되면 도청 별도 분리〉
- 8-5호 〈통합 논의 후끈〉
- 8-5호 권용근 〈통합과 상생발전〉
- 8-6호 진세준 — '유연한 지혜 + 용기'의 한 결의 한 호
영가회의 한 결의 가장 큰 사업이 한 호 한 호의 자리에서 더 단단해지는 모습.
— 진세준 / 전 안동향우회 사장
편집실의 정리
- '유연한 지혜와 용기' — 한 호의 단정한 두 결
-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 한 결의 가장 시급한 호소
- 8-6호 〈예천 민간단체 출범〉의 한 호의 단정한 후속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8면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 진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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