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

진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 ·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2023年 04月 15日글 · 진세준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8면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 / 진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호소

8-6호 〈예천 민간단체 출범〉 자취 위에서 — 진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호소를 풀어 두었다.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

한 결의 두 결 — 유연한 지혜 + 용기

진세준 회원의 한 호의 정리:

① 유연한 지혜

  • 예천만 살리겠다·안동만 살리겠다의 한 결로는 한 호 더 단단한 자리에 가닿지 못함
  • 두 결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만나는 가장 단정한 지혜가 필요
  • 한반도 허리경제권의 거점도시라는 한 결의 큰 그림

② 용기

  • 자리에 연연하는 정치권의 한 결을 넘어서는 용기 (관련: 〈윤병진 통합 결단 촉구〉)
  • 시민의 한 자리에서 한 결로 결단하는 용기
  •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단

한 호 한 결의 안동·예천 큰 그림

영가회의 한 결의 가장 큰 사업이 한 호 한 호의 자리에서 더 단단해지는 모습.

— 진세준 / 전 안동향우회 사장

편집실의 정리

  • '유연한 지혜와 용기' — 한 호의 단정한 두 결
  •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 한 결의 가장 시급한 호소
  • 8-6호 〈예천 민간단체 출범〉의 한 호의 단정한 후속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8면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 진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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