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대청 부이사관·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입상 특선·삼체상 수상·김홍신미술축전 초대작가 선정을 이어 오신 신경선(申慶善) 회원의 서예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6쪽에 자리한 모습. 〈친구에게(文友人詩求和韻)〉와 〈서울서 살다보니(京國)〉 두 점.
영가회 회원이자 한국 서예계을 두루 받쳐 오신 攸川(유천) 이동익(李東益) 회원의 서예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5쪽에 자리한 모습. 個人展 4회·大韓民國 書藝大展 招待作家·韓國美術協會 副理事長·韓國書藝文化振興協会 會長 歷任을 이어 오신 분.
도광(道光) 권헌식(權憲植) 회원의 자연 풍경 사진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8쪽에 자리한 모습. 2016년 〈사람을〉 展부터 2017~2008년 〈부산을 보다〉 展까지 — 사람·도시·자연을 시선로 담아 오신 한 회원의 두 점, 〈병풍바위(북한산)〉과 〈반포공원〉.
전 안동시장 솔바위 김휘동(金輝東) 회원의 자연 풍경 사진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7쪽에 자리한 모습. 〈서울 예술의 전당 초대 개인전 외 8회 전시〉을 이어 오신 분. 〈동해 하조대〉와 〈고성부채바위 송〉 두 점.
경기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김대원(金大原) 회원의 수묵화 〈만흥정〉(한지에 수묵, 90×60cm) 한 점이 《영가회 40년사》 419쪽에 자리한 모습. 5편의 회원 서화의 마지막 자리에서 수묵화의 한 호흡으로을 단정하게 닫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