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1호(2024년 여름호) 11면 〈안동문화 산책 ⑦ — 안동의 인물 배출: '글 읽는 소리는 궁벽한 마을에서도 들을 수 있다' +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세워진 사설교육기관 — 안동의 서원·서당·정사 일람〉 /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한 호의 한 결 — 안동의 인물 배출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일곱 번째 회.
'안동의 인물 배출 — 글 읽는 소리는 궁벽한 마을에서도 들을 수 있다.'
한 결의 자취
- 글 읽는 소리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안동 결
- 궁벽한 마을에서도 — 한 호의 가장 깊은 결의 자취
- 인물 배출 — 한 결의 가장 자랑스런 안동 자취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세워진 사설교육기관 — 안동의 서원·서당·정사〉 일람
- 서원·서당·정사(精舍) — 한 결의 안동 사설교육기관
- 도산서원·병산서원·역동서원 등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 농운정사(관련: 〈8-11호 농운정사〉)·도산서당 등 한 호의 가장 깊은 결
- 齋·樓·亭 (관련: 〈8-6호 齋·樓·亭〉) 의 한 결의 후속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 7회의 자취
| 회 | 주제 |
|---|---|
| ① | 안동팔경 |
| ② | 3다3무 |
| ③ | 영호루 |
| ④ | 태사묘 |
| ⑤ | 청백리 보백당 |
| ⑥ | 퇴계격동시대의 여성들 |
| ⑦ | 안동의 인물 배출 + 서원·서당·정사 |
— 남승룡 / 한국가곡문화원장
편집실의 정리
- '글 읽는 소리는 궁벽한 마을에서도 들을 수 있다'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 안동 사설교육기관 일람 —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
-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7회의 한 결의 자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11면 〈안동문화 산책 ⑦ — 안동의 인물 배출 +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세워진 사설교육기관 / 남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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